반 APEC 시민단체들에게 꼴뚜기 세례를
잔치날 나라망신 대신 자원봉사 나서라
작성 : 2005년 11월 17일(목) 15:45 가+가-
반 APEC 시민단체들에게 꼴뚜기세례를 퍼붓겠다.
시민단체 활빈단(단장 홍정식)이 반 APEC 시민단체들을 향해 “잔칫날 ×소리 내면서 나라망신 떨지 말라” 며 독설을 퍼부었다.
활빈단은 “총기류, 폭발물 등 APEC를 방해하는 물품 반입을 검사하는데 24시간 비상근무체제로 총력을 기울이다 세관 비상근무자가 과로사까지 당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APEC의 성공과 태러추방 지구촌 평화운동에 나서야 할 이때에 APEC방해 시위를 벌이는 친북성향 시민단체들에게 잔치날 나라망신살 떠는 대신 APEC 봉사활동에 나서라”고 권유했다.
활빈단은 부시 방한 저지 등 APEC에 먹칠을 하는 주동자들에겐 자갈치시장 상인들과 함께 꼴뚜기 세례를 퍼부어 혼쭐 내줄 요량이라고 밝히고 부산 서면 지하철 환승역 및 전동차안과 부산역등지에서 ‘안전 APEC’ 을 위해 ‘테러예방활동에 시민들의 자발적 동참을 촉구하는 켐페인’ 에 나서겠다고 밝혔었다.
APEC 정상회담을 준비해온 부산항에서 비상근무자가 과로사까지 하는 등 세관직원이 격무에 시달린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홍 단장은 관세청 일선세관공무원으로 23년간 근무하며 체득한 경험과 2002년 한.일 월드컵때 인천공항에서 자원봉사한 경험을 살려 근무강도가 가장 높은 부서에서 자원봉사 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제안하기도 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시민단체 활빈단(단장 홍정식)이 반 APEC 시민단체들을 향해 “잔칫날 ×소리 내면서 나라망신 떨지 말라” 며 독설을 퍼부었다.
활빈단은 “총기류, 폭발물 등 APEC를 방해하는 물품 반입을 검사하는데 24시간 비상근무체제로 총력을 기울이다 세관 비상근무자가 과로사까지 당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APEC의 성공과 태러추방 지구촌 평화운동에 나서야 할 이때에 APEC방해 시위를 벌이는 친북성향 시민단체들에게 잔치날 나라망신살 떠는 대신 APEC 봉사활동에 나서라”고 권유했다.
활빈단은 부시 방한 저지 등 APEC에 먹칠을 하는 주동자들에겐 자갈치시장 상인들과 함께 꼴뚜기 세례를 퍼부어 혼쭐 내줄 요량이라고 밝히고 부산 서면 지하철 환승역 및 전동차안과 부산역등지에서 ‘안전 APEC’ 을 위해 ‘테러예방활동에 시민들의 자발적 동참을 촉구하는 켐페인’ 에 나서겠다고 밝혔었다.
APEC 정상회담을 준비해온 부산항에서 비상근무자가 과로사까지 하는 등 세관직원이 격무에 시달린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홍 단장은 관세청 일선세관공무원으로 23년간 근무하며 체득한 경험과 2002년 한.일 월드컵때 인천공항에서 자원봉사한 경험을 살려 근무강도가 가장 높은 부서에서 자원봉사 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제안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