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농민회 ‘쌀값차액 보전조례’ 제정 촉구
작성 : 2005년 11월 25일(금) 10:39 가+가-
전농 부경연맹 거제농민회(회장 진휘재)가 ‘농업보호를 위한 쌀값하락차액보전조례’ 제정을 위한 청원서 서명운동에 나섰다.
거제농민회는 “농업여건의 급격한 악화로 농민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민족농업이 벼랑끝으로 내몰리고 있는 상황” 이라며 “‘쌀값하락차액 보전조례’ 를 제정 농민들이 환경변화에 여유를 갖고 적응할 수 있는 완충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서명운동에 나서게 됐다” 고 밝혔다.
청원서 서명운동은 지난 22일부터 오는 12월 2일까지 10일동안 진행되며 오는 28일 오후2시부터 5시까지 고현사거리 대구약국 앞에서, 29일 같은 시각 옥포 중앙시장앞 사거리에서 거제시민을 대상으로 거리서명운동을 벌인다.
이 청원서명운동에는 민노총 거제지역협의회, 거제시 시민단체연대회의 가 참여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농민회는 “농업여건의 급격한 악화로 농민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민족농업이 벼랑끝으로 내몰리고 있는 상황” 이라며 “‘쌀값하락차액 보전조례’ 를 제정 농민들이 환경변화에 여유를 갖고 적응할 수 있는 완충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서명운동에 나서게 됐다” 고 밝혔다.
청원서 서명운동은 지난 22일부터 오는 12월 2일까지 10일동안 진행되며 오는 28일 오후2시부터 5시까지 고현사거리 대구약국 앞에서, 29일 같은 시각 옥포 중앙시장앞 사거리에서 거제시민을 대상으로 거리서명운동을 벌인다.
이 청원서명운동에는 민노총 거제지역협의회, 거제시 시민단체연대회의 가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