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회도로 공사 반대 갈수록 가관
작성 : 2005년 12월 08일(목) 09:49 가+가-
아주에서 일운면을 연결하는 국도 14호선 우회도로 공사를 두고 장승포 지역 일부 주민들의 행태가 갈수록 가관이다.
지난 6일 장승포 라이온스 클럽 회의실에서 4차회의를 개최한 국도 14호선 대체 우회도로 공사반대 공동대책위는 9일까지 김기춘 국회의원과, 부산국토관리청, 거제시장 앞으로 3천200명의 반대서명이 담긴 명부를 발송하고 이날 김한겸 시장을 면담, 노선조정을 요구키로 했다.
이날 회의는 장승포지역 공동대책위원장과 권순옥 시의원, 일반 임원 등 18명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공동대책위원장(장승포동 유익준, 마전동 양봉준, 능포동 강복준) 3명과 시의원 2명까지 함께 시장을 면담할 계획이다.
공동대책위는 이번 조정요구가 결렬될 경우 물리력을 행사하겠다는 입장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6일 장승포 라이온스 클럽 회의실에서 4차회의를 개최한 국도 14호선 대체 우회도로 공사반대 공동대책위는 9일까지 김기춘 국회의원과, 부산국토관리청, 거제시장 앞으로 3천200명의 반대서명이 담긴 명부를 발송하고 이날 김한겸 시장을 면담, 노선조정을 요구키로 했다.
이날 회의는 장승포지역 공동대책위원장과 권순옥 시의원, 일반 임원 등 18명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공동대책위원장(장승포동 유익준, 마전동 양봉준, 능포동 강복준) 3명과 시의원 2명까지 함께 시장을 면담할 계획이다.
공동대책위는 이번 조정요구가 결렬될 경우 물리력을 행사하겠다는 입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