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올 한해 선진 봉사문화 돋보였다.
임직원 주도의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기여
작성 : 2005년 12월 08일(목) 10:16 가+가-

사랑나눔후원회 단장인 양인호씨(左)와 거제돌고래연합회 단장 금대현씨(右)
‘지난 11년간 50여만 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한 기업’‘임직원의 92%가 봉사팀에 가입한 기업’‘경상남도內 헌혈참여율 일등 기업’
지역사회를 위한 각종 지원 및 봉사활동이 하나의 ‘기업문화’ 로 자리잡고 있는 삼성중공업이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세운 새로운 이정표다.
배를 만드는 기업 삼성중공업이 올해는 봉사관련 수상소식이 잇따라 화제다. 7일, 삼성중공업은 ‘2005년도 경상남도 자원봉사자 대회’ 에서 자원봉사대축제 우수상(사랑나눔후원회)과 자원봉사상 개인 동상(거제돌고래연합회·금대현)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우수상을 수상한 사내봉사단인 ‘사랑나눔후원회’ 는 삼성중공업에 등록된 87개 단체 중 900명이라는 가장 많은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단체로도 유명하다. 이 단체는 장애인 시설건립과 재활치료, 장애우 문화탐방 및 미니올림픽 개최 그리고 매달 160만원의 후원금을 모아 작은예수의 집 고현분원의 생활비로 지급하는 등 장애우들을 위한 굵직굵직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참고로, 삼성중공업은 앞서 지난 11월에도 ‘자원봉사자 한마음 대축제’ 에서 자원봉사자대상 및 거제시장상, 국회의원상 등을 수상함과 동시에 대한적십자 창립100주년 기념 대한적십자 포장(금장) 및 대한적십자총장 표창장 등 연말을 맞아 봉사관련 상을 휩쓸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역사회를 위한 각종 지원 및 봉사활동이 하나의 ‘기업문화’ 로 자리잡고 있는 삼성중공업이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세운 새로운 이정표다.
배를 만드는 기업 삼성중공업이 올해는 봉사관련 수상소식이 잇따라 화제다. 7일, 삼성중공업은 ‘2005년도 경상남도 자원봉사자 대회’ 에서 자원봉사대축제 우수상(사랑나눔후원회)과 자원봉사상 개인 동상(거제돌고래연합회·금대현)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우수상을 수상한 사내봉사단인 ‘사랑나눔후원회’ 는 삼성중공업에 등록된 87개 단체 중 900명이라는 가장 많은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단체로도 유명하다. 이 단체는 장애인 시설건립과 재활치료, 장애우 문화탐방 및 미니올림픽 개최 그리고 매달 160만원의 후원금을 모아 작은예수의 집 고현분원의 생활비로 지급하는 등 장애우들을 위한 굵직굵직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참고로, 삼성중공업은 앞서 지난 11월에도 ‘자원봉사자 한마음 대축제’ 에서 자원봉사자대상 및 거제시장상, 국회의원상 등을 수상함과 동시에 대한적십자 창립100주년 기념 대한적십자 포장(금장) 및 대한적십자총장 표창장 등 연말을 맞아 봉사관련 상을 휩쓸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