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주식매각 노조입장 지지
김기춘 국회의원 정책토론회 후 간담회서 밝혀
작성 : 2005년 12월 08일(목) 16:16 가+가-

“노조원과 종업원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8일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LG카드, 대우조선해양의 바람직한 매각과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에 참석한 김기춘 국회의원은 대우조선 이세종 노조위원장과 간부들을 만나 이같이 밝혔다.
김의원은 대우조선해양의 바람직한 매각방향에 대한 토론회를 처음부터 끝까지 경청했으며 토론회 직후 이 위원장 등과 함께 의원회관 집무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대우조선해양 노조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김의원은 “대우조선해양의 주식 매각이 노조원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8일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LG카드, 대우조선해양의 바람직한 매각과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에 참석한 김기춘 국회의원은 대우조선 이세종 노조위원장과 간부들을 만나 이같이 밝혔다.
김의원은 대우조선해양의 바람직한 매각방향에 대한 토론회를 처음부터 끝까지 경청했으며 토론회 직후 이 위원장 등과 함께 의원회관 집무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대우조선해양 노조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김의원은 “대우조선해양의 주식 매각이 노조원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