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정치적 인사 반대
공단노조 새 이사장의 자격요건 언급 관심
현 이사장 외 4명 가세 경쟁률 5대1
현 이사장 외 4명 가세 경쟁률 5대1
작성 : 2005년 12월 14일(수) 17:38 가+가-
시설관리공단이사장 후보 5명 등록
거제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직에 5명이 도전장을 내 김두환 현 이사장(58)의 수성이 될지 아니면 새로운 이사장이 선임될지가 관심사가 되고 있다.
14일 오후 6시까지 김두환 현 이사장외 지영배 진주산업대 경영학부 교수(53), 원용규 전 거제시청 총무국장(63), 이봉호 현 울산시청 세정과장(58), 이상영 옥포종합사회복지관장(49)이 등록신청을 마쳤다.
한편 비공개가 원칙인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추천심사위원으로 시설관리공단 이사회가 추천한 3인 (전 거제시의회 W의원, 학원재단 간부 L모씨, 세무회계사 H모씨)과 거제시의회 추천 2인 (S모씨, 시민단체의 P모씨) 거제시장 추천 2인 (G신문사 K 모씨, 자영업자 L 모씨) 등 7명으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들에 대한 물밑로비가 이루어지지나 않을까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 " 시가 추천심사위원들의 명단을 공개한 적은 없다. 하지만 심사위원 구성이 조례가 정한대로 추천을 받다보니 외부에 자연히 알려질 수 밖에 없는 상황" 이라고 밝혔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정치적 인사 반대
[1신]=거제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공채 등록마감을 앞둔 14일 오후 5시께 공단 노조가 ‘새로운 이사장 선임에 대한 입장’이란 성명을 통해 관행적인 정치적 타협에 의한 낙하산식 인사 절대반대와 함께 자신들이 바라는 이사장의 자격을 공개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단노조는 홈페이지를 통해 “시설관리공단은 21세기 지식경영과 성숙된 지방자치시대를 선도하는 지방공기업으로서 공공시설의 효율적 관리, 운영을 통해 시민의 삶의질 향상을 일구어내고 아름다운 거제 살기좋은 거제를 건설하는 목적을 갖고 출범한 공기업”이라며 “시민의 혈세를 한 푼이라도 아끼면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쾌적한 공공시설의 지속 관리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이사장의 역할이야 말로 거제시시설관리공단의 존재가치와 직결된다고 밝혔다.
노조는 이사장의 조건에 대해 “신임 거제시시설관리공단의 이사장은 ▲반드시 살기 좋은 거제건설을 위한 시설의 효율적 운영관리를 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어야 한다 ▲관리운영시설의 확충을 통해 자율경영에 대한 철학이 투철해야 한다 ▲정도경영 및 가치경영을 통해 고객성공을 선도하는 초일류 공기업의 위상을 일구어 낼 수 이어야 한다 ▲공단발족 5년차에 걸 맞는 장기적인 경영비젼을 제시하고 거제시민을 위해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공단을 발전시킬 수 있는 전문경영인이어야 한다” 고 언급했다.
노조는 그 이유를 “공공시설물의 효율적 관리운영을 통해 시민편의 도모와 복리증진에 기여함으로써 거제시민의 삶의 질을 풍요롭게 할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야 하기 때문” 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노조는 또 이사장 선임을 관행적인 정치적 타협에 의해서 특정인을 낙하산식으로의 임명한다면 공기업혁신을 요구하는 정부의 정책을 정면 위배하는 것이며 거제시민과 공단직원 및 가족을 우롱하는 행위로 그 휴유증은 고스란히 시민에게 전가 될 것이기에 본 조합에서도 용인할 수 없다고 경고했다.
노조는 성명에서 “거제시설관리공단 노동조합은 거제시민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위와 같은 내용을 충족시킬 수 있는 적임자가 선임될 수 있기를 강력히 희망하며, 그 결과를 관심 있게 지켜 보겠다” 고 밝혔다.
새로운 이사장 선임을 바라보는 우리의 입장
우리 거제시시설관리공단은 현 이사장의 임기만료를 앞두고 새로운 이사장을 맞아들이는
중차대한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거제시시설관리공단은 21세기 지식경영과 성숙된 지방자치시대를 선도하는 지방공기업으로서 공공시설의 효율적 관리, 운영을 통하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일구어내고 아름다운 거제,살기 좋은 거제를 건설하는 목적을 갖고 출범한 공기업이다.
거제시시설관리공단의 사업영역을 보면 관광시설 관리운영, 체육시설 관리운영, 복지시설 관리운영, 환경기초시설 관리운영 등으로서 거제시민의 기초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거제시설관리공단의 효율적운영이 시민의 혈세를 한 푼이라도 아끼면서 시민의 삶의질 향상을 도모하고 쾌적한 공공시설의 지속 관리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이사장의 역할이 거제시시설관리공단의 존재가치와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실정이다
거제시시설관리공단 노동조합은 우리의 전반적 업무가 시민생활에 끼치는 비중을 고려할 때, 새로 선임되는 이사장의 역량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신임 거제시시설관리공단의 이사장은 반드시 살기 좋은 거제건설을 위한 시설의 효율적 운영관리를 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어야 하며, 관리운영시설의 확충을 통해 자율경영에 대한 철학이 투철해야 하며, 정도경영 및 가치경영을 통해 고객성공을 선도하는 초일류 공기업의 위상을 일구어 낼 수 이어야 한다, 더불어 공단발족 5년차에 걸 맞는 장기적인 경영비젼을 제시하고 거제시민을 위하여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공단을 발전시킬 수 있는 전문경영인이어야 할 것이다.
그 이유는 공공시설물의 효율적 관리운영을 통하여 시민편의 도모와 복리증진에 기여함으로써 거제시민의 삶의 질을 풍요롭게 할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사장 선임을 관행적인 정치적 타협에 의해서 특정인을 낙하산식으로의 임명한다면 공기업혁신을 요구하는 정부의 정책을 정면 위배하는 것이므로 본 조합에서도 용인할 수 없을 것이다 또한 거제시민과 공단직원 및 가족을 우롱하는 행위로 그 휴유증은 고스란히 시민에게 전가 될 것이기에 심히 우려되는 바이다.
거제시설관리공단 노동조합은 거제시민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위와 같은 내용을 충족시킬 수 있는 적임자가 선임될 수 있기를 강력히 희망하며, 그 결과를 관심 있게 지켜 볼 것이다. 2005. 12. 14
전국지방공기업노동조합연맹 거제시시설관리공단노동조합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직에 5명이 도전장을 내 김두환 현 이사장(58)의 수성이 될지 아니면 새로운 이사장이 선임될지가 관심사가 되고 있다.
14일 오후 6시까지 김두환 현 이사장외 지영배 진주산업대 경영학부 교수(53), 원용규 전 거제시청 총무국장(63), 이봉호 현 울산시청 세정과장(58), 이상영 옥포종합사회복지관장(49)이 등록신청을 마쳤다.
한편 비공개가 원칙인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추천심사위원으로 시설관리공단 이사회가 추천한 3인 (전 거제시의회 W의원, 학원재단 간부 L모씨, 세무회계사 H모씨)과 거제시의회 추천 2인 (S모씨, 시민단체의 P모씨) 거제시장 추천 2인 (G신문사 K 모씨, 자영업자 L 모씨) 등 7명으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들에 대한 물밑로비가 이루어지지나 않을까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 " 시가 추천심사위원들의 명단을 공개한 적은 없다. 하지만 심사위원 구성이 조례가 정한대로 추천을 받다보니 외부에 자연히 알려질 수 밖에 없는 상황" 이라고 밝혔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정치적 인사 반대
[1신]=거제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공채 등록마감을 앞둔 14일 오후 5시께 공단 노조가 ‘새로운 이사장 선임에 대한 입장’이란 성명을 통해 관행적인 정치적 타협에 의한 낙하산식 인사 절대반대와 함께 자신들이 바라는 이사장의 자격을 공개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단노조는 홈페이지를 통해 “시설관리공단은 21세기 지식경영과 성숙된 지방자치시대를 선도하는 지방공기업으로서 공공시설의 효율적 관리, 운영을 통해 시민의 삶의질 향상을 일구어내고 아름다운 거제 살기좋은 거제를 건설하는 목적을 갖고 출범한 공기업”이라며 “시민의 혈세를 한 푼이라도 아끼면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쾌적한 공공시설의 지속 관리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이사장의 역할이야 말로 거제시시설관리공단의 존재가치와 직결된다고 밝혔다.
노조는 이사장의 조건에 대해 “신임 거제시시설관리공단의 이사장은 ▲반드시 살기 좋은 거제건설을 위한 시설의 효율적 운영관리를 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어야 한다 ▲관리운영시설의 확충을 통해 자율경영에 대한 철학이 투철해야 한다 ▲정도경영 및 가치경영을 통해 고객성공을 선도하는 초일류 공기업의 위상을 일구어 낼 수 이어야 한다 ▲공단발족 5년차에 걸 맞는 장기적인 경영비젼을 제시하고 거제시민을 위해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공단을 발전시킬 수 있는 전문경영인이어야 한다” 고 언급했다.
노조는 그 이유를 “공공시설물의 효율적 관리운영을 통해 시민편의 도모와 복리증진에 기여함으로써 거제시민의 삶의 질을 풍요롭게 할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야 하기 때문” 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노조는 또 이사장 선임을 관행적인 정치적 타협에 의해서 특정인을 낙하산식으로의 임명한다면 공기업혁신을 요구하는 정부의 정책을 정면 위배하는 것이며 거제시민과 공단직원 및 가족을 우롱하는 행위로 그 휴유증은 고스란히 시민에게 전가 될 것이기에 본 조합에서도 용인할 수 없다고 경고했다.
노조는 성명에서 “거제시설관리공단 노동조합은 거제시민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위와 같은 내용을 충족시킬 수 있는 적임자가 선임될 수 있기를 강력히 희망하며, 그 결과를 관심 있게 지켜 보겠다” 고 밝혔다.
새로운 이사장 선임을 바라보는 우리의 입장
우리 거제시시설관리공단은 현 이사장의 임기만료를 앞두고 새로운 이사장을 맞아들이는
중차대한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거제시시설관리공단은 21세기 지식경영과 성숙된 지방자치시대를 선도하는 지방공기업으로서 공공시설의 효율적 관리, 운영을 통하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일구어내고 아름다운 거제,살기 좋은 거제를 건설하는 목적을 갖고 출범한 공기업이다.
거제시시설관리공단의 사업영역을 보면 관광시설 관리운영, 체육시설 관리운영, 복지시설 관리운영, 환경기초시설 관리운영 등으로서 거제시민의 기초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거제시설관리공단의 효율적운영이 시민의 혈세를 한 푼이라도 아끼면서 시민의 삶의질 향상을 도모하고 쾌적한 공공시설의 지속 관리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이사장의 역할이 거제시시설관리공단의 존재가치와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실정이다
거제시시설관리공단 노동조합은 우리의 전반적 업무가 시민생활에 끼치는 비중을 고려할 때, 새로 선임되는 이사장의 역량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신임 거제시시설관리공단의 이사장은 반드시 살기 좋은 거제건설을 위한 시설의 효율적 운영관리를 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어야 하며, 관리운영시설의 확충을 통해 자율경영에 대한 철학이 투철해야 하며, 정도경영 및 가치경영을 통해 고객성공을 선도하는 초일류 공기업의 위상을 일구어 낼 수 이어야 한다, 더불어 공단발족 5년차에 걸 맞는 장기적인 경영비젼을 제시하고 거제시민을 위하여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공단을 발전시킬 수 있는 전문경영인이어야 할 것이다.
그 이유는 공공시설물의 효율적 관리운영을 통하여 시민편의 도모와 복리증진에 기여함으로써 거제시민의 삶의 질을 풍요롭게 할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사장 선임을 관행적인 정치적 타협에 의해서 특정인을 낙하산식으로의 임명한다면 공기업혁신을 요구하는 정부의 정책을 정면 위배하는 것이므로 본 조합에서도 용인할 수 없을 것이다 또한 거제시민과 공단직원 및 가족을 우롱하는 행위로 그 휴유증은 고스란히 시민에게 전가 될 것이기에 심히 우려되는 바이다.
거제시설관리공단 노동조합은 거제시민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위와 같은 내용을 충족시킬 수 있는 적임자가 선임될 수 있기를 강력히 희망하며, 그 결과를 관심 있게 지켜 볼 것이다. 2005. 12. 14
전국지방공기업노동조합연맹 거제시시설관리공단노동조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