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운면 번영회장 선거 오는 20일 실시
박성태 현회장에게 조창수 이봉식씨 도전장
작성 : 2005년 12월 16일(금) 10:19 가+가-
한국석유공사 비축기지 공사민원과 지세포 다기능항 개발사업 등 현안문제가 산적한 일운면 번영회 회장 선거를 위한 총회가 오는 20일 실시된다.
대의원 65명의 투표를 통해 선출되는 일운면 번영회장의 임기는 2년이며 현 박성태회장과 조창수 LG화재 거제지점장, 이봉식씨 등 3명이 자웅을 겨루게 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대의원 65명의 투표를 통해 선출되는 일운면 번영회장의 임기는 2년이며 현 박성태회장과 조창수 LG화재 거제지점장, 이봉식씨 등 3명이 자웅을 겨루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