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면 소오비 뒷산 산불 ‘2시간만에 진화’
작성 : 2005년 12월 18일(일) 17:37 가+가-
17일 오후 7시께 연초면 오비리 소오비마을 청소년유스호스텔 인근 야산에 원인모를 산불이 발생, 거제소방서 소방대원 60여명, 소방차량 16대, 긴급 소집된 거제시청 공무원 1백여명 등이 출동, 2시간만에 진화됐으며 산불원인규명에 들어갔다.
산불이 발생하자 거제시는 강한 바람을 타고 산불이 마을로 내려올 것에 대비, 소오비마을 주민들을 중곡초등학교로 긴급 대피시키기도 했으며 진화 후 재 발화 방지를 위한 조치를 취하기도 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산불이 발생하자 거제시는 강한 바람을 타고 산불이 마을로 내려올 것에 대비, 소오비마을 주민들을 중곡초등학교로 긴급 대피시키기도 했으며 진화 후 재 발화 방지를 위한 조치를 취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