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거주 미혼남성 혼인사업 추진
외국인 여성 적응교육도 병행 추진
작성 : 2005년 12월 20일(화) 10:41 가+가-
거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장용)는 농촌거주 미혼남성 혼인사업 및 농촌거주 외국인여성 적응교육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농촌거주 미혼남성 혼인사업은 농촌에 살면서 실제영농에 종사하고 있는 35세 이상 미혼남성으로 외국인 여성과 국제결혼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영농기반 확보, 부모봉양여부, 영농정착 의지 등을 감안, 자체심사기준을 거쳐 농촌총각 2명에 한해 1인당 결혼 소요비용 6백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농촌거주 외국인여성 적응교육 시범사업은 농촌총각들의 국제결혼이 늘어남에 따라 외국인 여성의 농촌 정착 시책의 필요성이 제기돼 농촌 거주 외국인여성에 대한 언어 및 지역사회 문화의 적응교육을 실시, 단란한 가정형성과 농촌정착의지를 제고하기 위한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다.
농촌거주 외국인 여성 적응교육은 농촌거주자 중 농업.가사종사 여성을 대상으로 30명에 한해 한국어 및 예절교육, 농촌관습과 지역문화 등의 이해, 외국인 혼인부부 공감대 형성 워크샆 개최, 문화탐방, 한국어 발표회,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외국인여성 적응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농촌거주 미혼남성 혼인사업 및 외국인 여성 적응교육 희망자는 거주지 읍면동사무소나 거제시농업기술센터 농정과(인력육성담당 639-3973)에 신청하면 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농촌거주 미혼남성 혼인사업은 농촌에 살면서 실제영농에 종사하고 있는 35세 이상 미혼남성으로 외국인 여성과 국제결혼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영농기반 확보, 부모봉양여부, 영농정착 의지 등을 감안, 자체심사기준을 거쳐 농촌총각 2명에 한해 1인당 결혼 소요비용 6백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농촌거주 외국인여성 적응교육 시범사업은 농촌총각들의 국제결혼이 늘어남에 따라 외국인 여성의 농촌 정착 시책의 필요성이 제기돼 농촌 거주 외국인여성에 대한 언어 및 지역사회 문화의 적응교육을 실시, 단란한 가정형성과 농촌정착의지를 제고하기 위한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다.
농촌거주 외국인 여성 적응교육은 농촌거주자 중 농업.가사종사 여성을 대상으로 30명에 한해 한국어 및 예절교육, 농촌관습과 지역문화 등의 이해, 외국인 혼인부부 공감대 형성 워크샆 개최, 문화탐방, 한국어 발표회,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외국인여성 적응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농촌거주 미혼남성 혼인사업 및 외국인 여성 적응교육 희망자는 거주지 읍면동사무소나 거제시농업기술센터 농정과(인력육성담당 639-3973)에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