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통영.거제 미협교류전 개최
거제문화예술회관 19일부터 25일까지
작성 : 2005년 12월 20일(화) 13:12 가+가-
올해로 3회째를 맞은 통영.거제미협간의 교류전이 19일부터 25일까지 거제시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교류전 참여작가로는 통영미협(지부장 정종근) 전혁림, 구창선, 김안영, 최옥선, 황진 등 30명과 거제미협(지부장 구자옥)에서는 오경환, 곽지은, 권용복, 김광수 등 31명이 참여했다.
구자옥 거제미협 지부장은 이번 전시회에 대해 “통영미협과 거제미협의 교류전은 이런저런 이유로 잠시 중단됐던 교류전을 부활하는 의미가 있다” 며 “이웃간의 작품교류 활동을 통해 회원친목과 작품활동에 더 큰 의견을 교환하기를 기해한다” 고 밝혔다.
정종근 통영 미협지부장도 “가까운 이웃도시 거제와 통영시가 서로 만나 교류전을 갖게 된 것을 진심으로 반갑게 생각하고 거제.통영의 지속적인 문화교류활성화로 지역문화 발전은 물론 양 도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 교류전 참여작가로는 통영미협(지부장 정종근) 전혁림, 구창선, 김안영, 최옥선, 황진 등 30명과 거제미협(지부장 구자옥)에서는 오경환, 곽지은, 권용복, 김광수 등 31명이 참여했다.
구자옥 거제미협 지부장은 이번 전시회에 대해 “통영미협과 거제미협의 교류전은 이런저런 이유로 잠시 중단됐던 교류전을 부활하는 의미가 있다” 며 “이웃간의 작품교류 활동을 통해 회원친목과 작품활동에 더 큰 의견을 교환하기를 기해한다” 고 밝혔다.
정종근 통영 미협지부장도 “가까운 이웃도시 거제와 통영시가 서로 만나 교류전을 갖게 된 것을 진심으로 반갑게 생각하고 거제.통영의 지속적인 문화교류활성화로 지역문화 발전은 물론 양 도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