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지역 또 다시 한파
21일 부터 한파.강풍.풍랑 예상
작성 : 2005년 12월 20일(화) 18:16 가+가-
우리나라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내일 오후부터는 또 다시 발달한 찬 대륙고기압(시베리아고기압)이 확장함에 따라 오늘 밤부터 점차 흐려져 경남서부남해안지방에는 비나 눈이 올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기온도 내일 밤부터 급격히 떨어져 모레 통영지방은 -5℃, 거제, 남해는 -5℃, -7℃가 되겠으며 산간.내륙지방을 중심으로 기온은 크게 내려가 추울 것으로 예상된다. 해상과 육상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고 바다의 물결이 매우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경남서부남해안지방의 예상 적설량은 1cm내외이며, 예상강수량은 5mm 내외이다
한파.강풍.풍랑 철저 대비
기온이 하강함에 따라 빙판길 차량운행이나 보행시 미끄럼 방지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또한 오랫동안 저온이 계속되었으므로 일시적인 기온하강에도 동해를 입을 우려가 있으니 수도관이나 계량기 동파 예방 및 시설작물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더 이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대비가 요망된다.
내일(21일) 오후에는 남해동부전해상에 풍랑 예비특보가, 경남서부남해안에는 강풍 예비특보가 발표되어 있으니, 앞으로 발표하는 기상정보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기사제공/통영기상대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또한 기온도 내일 밤부터 급격히 떨어져 모레 통영지방은 -5℃, 거제, 남해는 -5℃, -7℃가 되겠으며 산간.내륙지방을 중심으로 기온은 크게 내려가 추울 것으로 예상된다. 해상과 육상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고 바다의 물결이 매우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경남서부남해안지방의 예상 적설량은 1cm내외이며, 예상강수량은 5mm 내외이다
한파.강풍.풍랑 철저 대비
기온이 하강함에 따라 빙판길 차량운행이나 보행시 미끄럼 방지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또한 오랫동안 저온이 계속되었으므로 일시적인 기온하강에도 동해를 입을 우려가 있으니 수도관이나 계량기 동파 예방 및 시설작물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더 이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대비가 요망된다.
내일(21일) 오후에는 남해동부전해상에 풍랑 예비특보가, 경남서부남해안에는 강풍 예비특보가 발표되어 있으니, 앞으로 발표하는 기상정보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기사제공/통영기상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