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선율과 함께하는 ‘송구영신’
삼성重, 지역민 위한 고품격 교양강좌 마련
작성 : 2005년 12월 22일(목) 14:41 가+가-
“저물어 가는 한해, 아쉬움과 기대가 교차하는 연말을 따뜻한 클래식 선율과 함께 하세요.”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가 송년을 맞아 지역민 및 겨울방학을 맞이한 청소년들을 위해 품격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오는 27일 저녁 6시30분 삼성문화관 소극장에서는 오페라와 클래식의 명장면을 전문가의 해설을 곁들여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오페라와 클래식 그리고 작은 이야기’라는 주제로 교양강좌를 펼친다.
이번 강좌의 해설을 맡은 박종호(정신과 전문의)씨는 유럽 각지의 공연장 및 음악축제 등을 두루 섭렵하며 해박한 지식을 쌓아 온 클래식 전문가이자 ‘불멸의 오페라’ ‘내가 사랑하는 클래식’ 등을 펴낸 오페라 칼럼니스트로도 잘 알려져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가 송년을 맞아 지역민 및 겨울방학을 맞이한 청소년들을 위해 품격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오는 27일 저녁 6시30분 삼성문화관 소극장에서는 오페라와 클래식의 명장면을 전문가의 해설을 곁들여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오페라와 클래식 그리고 작은 이야기’라는 주제로 교양강좌를 펼친다.
이번 강좌의 해설을 맡은 박종호(정신과 전문의)씨는 유럽 각지의 공연장 및 음악축제 등을 두루 섭렵하며 해박한 지식을 쌓아 온 클래식 전문가이자 ‘불멸의 오페라’ ‘내가 사랑하는 클래식’ 등을 펴낸 오페라 칼럼니스트로도 잘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