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투자증권 김영익 부사장 삼성중 재테크 특강
작성 : 2007년 03월 27일(화) 16:42 가+가-

최근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삼성중공업(사장 김징완)이 26일 거제조선소 문화관 소극장에서 사원들 대상으로 주식시장의 ‘예측의 귀재’ 로 불리는 대한투자증권 김영익 부사장을 초청 ‘직장인이 꼭 알아둬야 할 재테크’ 라는 주제로 재테크 특강을 열었다.
이날 특강은 300명이 넘는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일부는 자리가 없어 서서 강연을 들을 정도로 관심이 높았다.
김영익 부사장은 “좋은 환경이 아니라면, 좋은 희망을 가지라” 며 2007년 주식시황 전망과 유망 금융상품 소개 등 증권시장에서 다양한 투자정보를 얻는 방법을 안내했다.
이날 강의 참석자 중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김 부사장이 집필한 '프로로 산다는 것'을 증정했다.
강연에 참석한 한 직원은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인터넷을 뒤져 신문에서 보지 못한 부동산 관련 뉴스나 이슈를 챙겨 보고 있다” 며 “아무래도 일반인들보다 미래를 보는 선견지명과 여론을 주도하는 능력이 있는 전문가의 이야기가 솔깃한 게 사실” 이라고 말했다.
삼성중공업 인력개발팀 관계자는 “부동산 투자법, 인생 재무설계 등 사원들의 재테크 마인드를 높이고 성공적인 재테크를 돕기 위해 이번 특강을 기획했다” “평소 재테크에 관심을 갖고 있던 사원들이 전문가를 통해 노하우를 전수받았길 바란다” 고 말했다.
김영익 부사장은 증권가에서 증시 전망의 족집게 분석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김 부사장은 현재 대한투자증권 부사장 겸 리서치센터장을 맡고 있으며 서강대 경제대학원 겸임교수로도 재직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특강은 300명이 넘는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일부는 자리가 없어 서서 강연을 들을 정도로 관심이 높았다.
김영익 부사장은 “좋은 환경이 아니라면, 좋은 희망을 가지라” 며 2007년 주식시황 전망과 유망 금융상품 소개 등 증권시장에서 다양한 투자정보를 얻는 방법을 안내했다.
이날 강의 참석자 중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김 부사장이 집필한 '프로로 산다는 것'을 증정했다.
강연에 참석한 한 직원은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인터넷을 뒤져 신문에서 보지 못한 부동산 관련 뉴스나 이슈를 챙겨 보고 있다” 며 “아무래도 일반인들보다 미래를 보는 선견지명과 여론을 주도하는 능력이 있는 전문가의 이야기가 솔깃한 게 사실” 이라고 말했다.
삼성중공업 인력개발팀 관계자는 “부동산 투자법, 인생 재무설계 등 사원들의 재테크 마인드를 높이고 성공적인 재테크를 돕기 위해 이번 특강을 기획했다” “평소 재테크에 관심을 갖고 있던 사원들이 전문가를 통해 노하우를 전수받았길 바란다” 고 말했다.
김영익 부사장은 증권가에서 증시 전망의 족집게 분석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김 부사장은 현재 대한투자증권 부사장 겸 리서치센터장을 맡고 있으며 서강대 경제대학원 겸임교수로도 재직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