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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평화통일 청년지도자 국제세미나 참석
작성 : 2007년 06월 12일(화) 08:21 가+가-
    이태제 시의원이 세계평화 청년연합 주관으로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일본 동경에서 열린 ‘21세기 평화통일 청년지도자 국제세미나’에 참석했다. 또한 2003년 극우파 이시하라 동경도지사가 취임하면서 학교부지 반환소송 문제로 화제가 됐던, 재일민족학교 ‘에다가와 조선학교’도 견학했다. 1919년 2·8일 독립선언 유적지 ‘희비야 공원’도 들렀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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