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출신 여자프로골프 탄생
작성 : 2007년 10월 26일(금) 20:53 가+가-
“나를 위해 기도해 주신 어머님과 하나님께 감사한다” “단점을 더욱 보완, 2년 후에는 반드시 일본·미국의 프로골퍼 무대로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거제출신 이언령(여.22)씨가 여자 프로골퍼가 됐다. 고현에 살고있는 이정훈·옥경숙씨의 1남 2녀 중 막내딸이다.
이씨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파크 컨츄리클럽에서 총 230여명이 참가, 12명을 뽑는 KLPGA(한국 여자골프협회)프로 정회원 테스트를 당당하게 통과 프로골프 무대에 입문했다.
이씨는 신현중 2학년 여름방학 때 우연히 아버지를 따라 골프연습장에 간 것이 계기가 돼 프로골프선수가 될 것을 결심, 골프 명문고인 경기도 죽전고에 입학, 프로골프의 꿈을 키워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출신 이언령(여.22)씨가 여자 프로골퍼가 됐다. 고현에 살고있는 이정훈·옥경숙씨의 1남 2녀 중 막내딸이다.
이씨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파크 컨츄리클럽에서 총 230여명이 참가, 12명을 뽑는 KLPGA(한국 여자골프협회)프로 정회원 테스트를 당당하게 통과 프로골프 무대에 입문했다.
이씨는 신현중 2학년 여름방학 때 우연히 아버지를 따라 골프연습장에 간 것이 계기가 돼 프로골프선수가 될 것을 결심, 골프 명문고인 경기도 죽전고에 입학, 프로골프의 꿈을 키워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