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E E&R 김진석 대표이사 선임
에너지 사업 강화 위해 전문 경영인 영입
작성 : 2008년 02월 26일(화) 10:04 가+가-

김진석 대표이사
대우조선해양의 에너지 자회사인 DSME E&R은 25일 이사회를 열고 김진석 한국석유공사 고문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진석 신임 대표이사는 1979년부터 한국석유공사에서 기획조정실장과 해외개발 본부장 겸 상임이사를 역임하며 우리나라의 해외 자원개발 사업에 큰 공헌을 했다. 특히 2002년부터는 국제에너지기구에서 국제분쟁 중재위원으로 활동 중 이다.
DSME E&R은 대우조선해양이 에너지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설립한 회사로 앞으로 대우조선해양의 해외 자원개발 사업을 전담하게 된다.
대우조선해양은 최근 사업 다각화를 위해 석유, 가스의 탐사 생산 등 상류부문 사업 확대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005년 한국석유공사 등과 함께 나이지리아 해상 유전에 참여했고, 지난해에는 카자흐스탄의 잠빌 광구 지분 일부를 인수하고 현재 다수의 중요 프로젝트 참여를 검토 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김진석 신임 대표이사는 1979년부터 한국석유공사에서 기획조정실장과 해외개발 본부장 겸 상임이사를 역임하며 우리나라의 해외 자원개발 사업에 큰 공헌을 했다. 특히 2002년부터는 국제에너지기구에서 국제분쟁 중재위원으로 활동 중 이다.
DSME E&R은 대우조선해양이 에너지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설립한 회사로 앞으로 대우조선해양의 해외 자원개발 사업을 전담하게 된다.
대우조선해양은 최근 사업 다각화를 위해 석유, 가스의 탐사 생산 등 상류부문 사업 확대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005년 한국석유공사 등과 함께 나이지리아 해상 유전에 참여했고, 지난해에는 카자흐스탄의 잠빌 광구 지분 일부를 인수하고 현재 다수의 중요 프로젝트 참여를 검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