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군 항일투쟁 애국지사 이언권 옹 별세
작성 : 2008년 05월 12일(월) 18:53 가+가-

광복군으로 항일 무장투쟁에 앞장섰던 애국지사 이언권 옹이 12일 오전 11시경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9세.
경남 밀양에서 출생한 고인은 광복군 총사령부 경위대에 배속돼 항일무장투쟁을 벌였다.
정부는 선생의 공훈을 기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했다.
유족은 정덕순 여사와 1남. 빈소는 밀양 영남병원. 발인 14일. 장지는 대전국립묘지 애국지사묘역. 전화 355-8525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남 밀양에서 출생한 고인은 광복군 총사령부 경위대에 배속돼 항일무장투쟁을 벌였다.
정부는 선생의 공훈을 기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했다.
유족은 정덕순 여사와 1남. 빈소는 밀양 영남병원. 발인 14일. 장지는 대전국립묘지 애국지사묘역. 전화 355-8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