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골라인 숨베씨 거제시 명예시민 된다
거제시, 밥티스타 무혼고 숨베씨에 명예시민증 3월4일 수여
작성 : 2009년 03월 03일(화) 12:29 가+가-

앙골라 국적의 밥티스타 무혼고 숨베(Baptista Muhongo Sumbe․48)씨가 거제시와 국내조선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거제시 명예시민이 된다.
김한겸 거제시장은 4일 오후 2시 거제시청 중회의실에서 밥티스타 무혼고 숨베씨에게 거제시 명예시민증을 전달한다.
이날 명예시민증 수여식에는 숨베씨 가족과 대우조선해양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 22만 거제시민의 친구가 된 것을 축하하게 된다.
숨베씨는 앙골라 국영해운사인 소낭골(Sonangol)사의 미국 자회사 Sonangol USA Company 사장이다.
그는 1997년 거제시 대우조선해양과 대형 유조선 신조계약을 시작으로 1998년과 2004년 각각 대형 유조선 2척씩 모두 4척, 2007년 LNG선 3척을 꾸준히 발주하는 등 거제시 조선산업 발전과 거제시민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는 등 거제시가 조선 활황을 이어가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고객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김한겸 거제시장은 4일 오후 2시 거제시청 중회의실에서 밥티스타 무혼고 숨베씨에게 거제시 명예시민증을 전달한다.
이날 명예시민증 수여식에는 숨베씨 가족과 대우조선해양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 22만 거제시민의 친구가 된 것을 축하하게 된다.
숨베씨는 앙골라 국영해운사인 소낭골(Sonangol)사의 미국 자회사 Sonangol USA Company 사장이다.
그는 1997년 거제시 대우조선해양과 대형 유조선 신조계약을 시작으로 1998년과 2004년 각각 대형 유조선 2척씩 모두 4척, 2007년 LNG선 3척을 꾸준히 발주하는 등 거제시 조선산업 발전과 거제시민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는 등 거제시가 조선 활황을 이어가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고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