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0주년 삼일절 기념행사 참석
작성 : 2009년 03월 03일(화) 16:28 가+가-
지난 3월 1일 윤영 의원은 거제 3.1운동 기념관에서 열린 ‘제90주년 3.1절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독립군의 후손이자 현 독립기념관 이사인 윤영 국회의원은 “뜻 깊은 이 날을 맞아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신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들께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전하고, “민족의 화합과 독립을 꿈꾸었던 3·1운동정신을 대한민국과 거제시의 번영을 위해 계승하고 발전시키자.”고 강조했다.
이어 윤영 의원은 ‘국민생활체육 거제시 배드민턴연합회 제 6ㆍ7대 회장 이ㆍ취임식’ 행사에 참석해,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배드민턴 동호인 저변확대와 거제시민의 건강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회원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전하고 “오늘의 이ㆍ취임식을 통해 우리 지역의 배드민턴 생활체육의 발전은 물론 동호인상호간의 화합의 장으로 승화시켜 나가자.”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독립군의 후손이자 현 독립기념관 이사인 윤영 국회의원은 “뜻 깊은 이 날을 맞아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신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들께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전하고, “민족의 화합과 독립을 꿈꾸었던 3·1운동정신을 대한민국과 거제시의 번영을 위해 계승하고 발전시키자.”고 강조했다.
이어 윤영 의원은 ‘국민생활체육 거제시 배드민턴연합회 제 6ㆍ7대 회장 이ㆍ취임식’ 행사에 참석해,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배드민턴 동호인 저변확대와 거제시민의 건강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회원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전하고 “오늘의 이ㆍ취임식을 통해 우리 지역의 배드민턴 생활체육의 발전은 물론 동호인상호간의 화합의 장으로 승화시켜 나가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