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이 행복한 학교, 함께 만들어 갑니다”
거제옥포고등학교, 교과부 지정 선도학교 간 제1차 협의회 개최
작성 : 2009년 05월 04일(월) 16:07 가+가-

교과부 지정 인성교육분야 선도학교인 경남 거제 옥포고등학교(교장 윤동석)에서 지난 4월 29일 선도학교 간 제1차 협의회가 열렸다.
이날 협의회에는 마산 성지여자고등학교(교장 안순애), 진해제일고등학교(교장 하상수) 학교장 과 교감, 담당자, 경남도교육청 장학 컨설팅 담당 등 17명이 참석했다.
거제옥포고등학교는 ‘학생자치법정운영을 통한 행복한 학교 만들기’, 진해제일고는 ‘즐거운 동아리 활동으로 행복한 학교 만들기’, 성지여자고등학교는 ‘체험 중심의 인성교육’ 이라는 각 학교별 주제를 두고 중간보고와 분임토의를 통해 차후 운영방향과 애로사항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이날 협의회는 선도학교간의 상호협력방안, 우수사례 및 정보공유방안 등을 통한 벤치마킹 유도에 대해 중점 논의했다.
교과부의 ‘특색 있는 학교 만들기 선도학교’ 란 ‘고교다양화 프로젝트’ 대상 학교(자율학교, 특목고, 특성화고, 전문계의 마이스트교, 농산어촌우수고, 농어촌 기숙형 공립고 등)에 포함되지 않은 학교를 대상으로 교육 혁신을 위한 대통령의 교육 분야 국정 과제를 실현하는 제도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협의회에는 마산 성지여자고등학교(교장 안순애), 진해제일고등학교(교장 하상수) 학교장 과 교감, 담당자, 경남도교육청 장학 컨설팅 담당 등 17명이 참석했다.
거제옥포고등학교는 ‘학생자치법정운영을 통한 행복한 학교 만들기’, 진해제일고는 ‘즐거운 동아리 활동으로 행복한 학교 만들기’, 성지여자고등학교는 ‘체험 중심의 인성교육’ 이라는 각 학교별 주제를 두고 중간보고와 분임토의를 통해 차후 운영방향과 애로사항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이날 협의회는 선도학교간의 상호협력방안, 우수사례 및 정보공유방안 등을 통한 벤치마킹 유도에 대해 중점 논의했다.
교과부의 ‘특색 있는 학교 만들기 선도학교’ 란 ‘고교다양화 프로젝트’ 대상 학교(자율학교, 특목고, 특성화고, 전문계의 마이스트교, 농산어촌우수고, 농어촌 기숙형 공립고 등)에 포함되지 않은 학교를 대상으로 교육 혁신을 위한 대통령의 교육 분야 국정 과제를 실현하는 제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