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하면 더 많이 행복해요”
사등초, 거제 사랑의 집 할머니.할아버지 초청 축제
작성 : 2009년 05월 08일(금) 15:48 가+가-

경남 거제의 한 초등학교가 시설에서 지내는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초청, 체육한마당을 개최했다.
거제시 사등초(교장 정원기)는 지난 7일 자매 결연 복지 기관인 거제 사랑의 집 할머니 할아버지 25명을 학교로 초청했다.
체육한마당을 지켜본 시설노인들은 학생들의 운동경기를 지켜보며 응원을 보내는 가 하면 세월의 무게를 벗어던지고 어린 시절로 돌아가 직접 경기에도 참여했다.
학교에서는 점심과 다과를 정성껏 준비했으며 학생들은 할머니.할아버지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힘껏 달리며 즐거운 체육 한마당을 즐겼다. 학교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일회성이 아니라 할머니 할아버지를 위한 청소 등의 노력봉사, 학예회 초청 문화 봉사, 직접 찾아 가서 말 벗 되어 드리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 사등초(교장 정원기)는 지난 7일 자매 결연 복지 기관인 거제 사랑의 집 할머니 할아버지 25명을 학교로 초청했다.
체육한마당을 지켜본 시설노인들은 학생들의 운동경기를 지켜보며 응원을 보내는 가 하면 세월의 무게를 벗어던지고 어린 시절로 돌아가 직접 경기에도 참여했다.
학교에서는 점심과 다과를 정성껏 준비했으며 학생들은 할머니.할아버지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힘껏 달리며 즐거운 체육 한마당을 즐겼다. 학교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일회성이 아니라 할머니 할아버지를 위한 청소 등의 노력봉사, 학예회 초청 문화 봉사, 직접 찾아 가서 말 벗 되어 드리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