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잠포학교 탁구부, 희망을 쏜다
정한솔 고등부 여자복식 2위, 공은준 남자단식 3위 등
작성 : 2009년 05월 19일(화) 16:03 가+가-

경남 통영의 통영잠포학교(교장 강찬기)탁구부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개최된 제3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주목을 받았다.
통영잠포학교는 이번 대회에 문창익, 공은준, 주용주, 서준영, 정한솔 등 5명의 선수가 출천, 정한솔 선수가 고등부 여자복식에서 2위, 공은준선수가 남자단식에서 3위를 차지했다. 또한 혼성단체전에서 2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성철 지도교사는 “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방과 후 특기적성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이번 성과를 얻었다. 또한 이번에 출전한 5명의 선수 모두 탁구경력이 1년이 채 되지 않아 그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문화관광부와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고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관했으며, 16개 시.도의 2006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11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통영잠포학교는 이번 대회에 문창익, 공은준, 주용주, 서준영, 정한솔 등 5명의 선수가 출천, 정한솔 선수가 고등부 여자복식에서 2위, 공은준선수가 남자단식에서 3위를 차지했다. 또한 혼성단체전에서 2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성철 지도교사는 “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방과 후 특기적성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이번 성과를 얻었다. 또한 이번에 출전한 5명의 선수 모두 탁구경력이 1년이 채 되지 않아 그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문화관광부와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고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관했으며, 16개 시.도의 2006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11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