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사정관제 열쇠, 진로교육 어떻게 준비할까
와이즈멘토, 진로정보 제공하는 ‘진로아카데미’ 개설
작성 : 2009년 06월 25일(목) 13:38 가+가-
입학사정관제 도입 등 입시전형 다양화, 전문대학원 확대, 일선 고교의 해외진학반 설치 붐과 유학의 대중화, 고교다양화 정책, 국제중 설립...과거와 달리 진로 경로가 복잡 다양해지면서 아이의 진학, 진로 문제에 대한 가정의 고민이 부쩍 깊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진로멘토링 전문기관인 ‘와이즈멘토’가 아이들의 진로 선택을 돕기 위해 매달 정기적인 명사(名士) 멘토 강연을 통해 실질적 진로정보를 제공하는 ‘진로아카데미’를 개설, 이달 27일부터 참가 신청을 접수한다.
오는 7월11일 오후 2시~3시40분 SETEC 컨벤션홀(3호선 학여울역)에서 열리는 진로아카데미 7월 강연에는 KAIST와 포항공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진로교육전문가로 활동 중인 조진표 와이즈멘토 대표가 ‘입학사정관제 하에서의 진로교육’이라는 주제로 강연회가 펼쳐진다.
주요 대학뿐 아니라 특목고 등에서 입학사정관제가 전격적으로 도입되면서 학부모와 학생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열리는 이번 강연은 입학사정관제 도입 이후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는 진로설계에 대한 이해와 핵심 포인트를 조목조목 짚어봄으로써 급변하는 교육상황에서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할 계획이다.
참가 대상은 학부모와 학생,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신청은 선착순 100명에 한해 전화(02-501-2552) 접수한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런 가운데 진로멘토링 전문기관인 ‘와이즈멘토’가 아이들의 진로 선택을 돕기 위해 매달 정기적인 명사(名士) 멘토 강연을 통해 실질적 진로정보를 제공하는 ‘진로아카데미’를 개설, 이달 27일부터 참가 신청을 접수한다.
오는 7월11일 오후 2시~3시40분 SETEC 컨벤션홀(3호선 학여울역)에서 열리는 진로아카데미 7월 강연에는 KAIST와 포항공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진로교육전문가로 활동 중인 조진표 와이즈멘토 대표가 ‘입학사정관제 하에서의 진로교육’이라는 주제로 강연회가 펼쳐진다.
주요 대학뿐 아니라 특목고 등에서 입학사정관제가 전격적으로 도입되면서 학부모와 학생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열리는 이번 강연은 입학사정관제 도입 이후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는 진로설계에 대한 이해와 핵심 포인트를 조목조목 짚어봄으로써 급변하는 교육상황에서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할 계획이다.
참가 대상은 학부모와 학생,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신청은 선착순 100명에 한해 전화(02-501-2552) 접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