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연도의원 부산대학교 대학원 합격
작성 : 2009년 06월 26일(금) 09:28 가+가-
김해연 경남도의회의원(거제)이 부산기계공고를 졸업한 후 거제대학과 국립경상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는 등 만학의 꿈을 이룬가운데 이번에는 부산대 대학원 기계공학부에 합격했다.
바쁜 의정활동 속에서도 김의원은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시기인 것 같고 잠을 줄이는 것이 만학의 비결"이라고 밝혔다.
김의원은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산업재해의 대다수가 장비의 경량화와 자동화 미비에서 일어난다. 노후된 소방장비의 현대화에 기여하고 싶다"며 제어자동화시스템전공을 지원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바쁜 의정활동 속에서도 김의원은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시기인 것 같고 잠을 줄이는 것이 만학의 비결"이라고 밝혔다.
김의원은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산업재해의 대다수가 장비의 경량화와 자동화 미비에서 일어난다. 노후된 소방장비의 현대화에 기여하고 싶다"며 제어자동화시스템전공을 지원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