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중고생정보보호올림피아드 대회 열려
작성 : 2009년 07월 16일(목) 08:32 가+가-

중고생 정보보호올림피아드
디도스(DDOS) 공격으로 국내외적으로 국가별 보안문제가 중대한 화두로 떠오른 시점에 지난 10일 국회에서는 미래의 보안꿈나무를 선발하는 제4회 중고생 정보보호올림피아드가 개최됐다.
전국에서 총 200여명의 청소년이 참가하여 예선을 거쳐 20명이 선발됐고 다시 본선에서 최종 11명이 파이널에 진출하기 위해 지금까지 아껴뒀던 실력을 한껏 뽐냈다.
본선진출자 중에는 중1 2명, 10위권내에도 중학생이 2명이나 진출했다.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상이 수여된 이번 대회 대상에는 부산의 한국과학영재학교 2학년 이대근군이 차지했다. 대평중학교 1학년인 지승혁군도 7위로 동상을 차지하여 주위를 놀라게 했다.
정보보호올림피아드 문제유형은 프로그래밍, 시스템, 네트워크, 웹, 암호학, 역공학 등의 문제가 출제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참가자가 직접 문제를 선택하도록 방식을 바꾸었고, 문제 수를 다양화하고 보다 전문성을 요구하는 문제유형으로 탈바꿈해 참가한 학생들의 논리적인 사고를 배양시켰다는 평가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전국에서 총 200여명의 청소년이 참가하여 예선을 거쳐 20명이 선발됐고 다시 본선에서 최종 11명이 파이널에 진출하기 위해 지금까지 아껴뒀던 실력을 한껏 뽐냈다.
본선진출자 중에는 중1 2명, 10위권내에도 중학생이 2명이나 진출했다.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상이 수여된 이번 대회 대상에는 부산의 한국과학영재학교 2학년 이대근군이 차지했다. 대평중학교 1학년인 지승혁군도 7위로 동상을 차지하여 주위를 놀라게 했다.
정보보호올림피아드 문제유형은 프로그래밍, 시스템, 네트워크, 웹, 암호학, 역공학 등의 문제가 출제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참가자가 직접 문제를 선택하도록 방식을 바꾸었고, 문제 수를 다양화하고 보다 전문성을 요구하는 문제유형으로 탈바꿈해 참가한 학생들의 논리적인 사고를 배양시켰다는 평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