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함께하는 합창 대회 신현초 대상 수상
작성 : 2009년 07월 30일(목) 21:24 가+가-

거제교육청이 30일 거제중앙초등학교 강당에서 개최한 제6회 친구와 함께하는 초등학생 합창경연대회에서 신현초등학교가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는 진목초등학교 외 11개 학교 63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지정곡인 ‘숲속을 걸어요’를 비롯,‘하늘천 따지’,‘함께 걸어온 좋은 길’, ‘산울림’, ‘강강술래’ 등 12곡의 노래가 합창된 이날 합창대회는 음정(20점), 박자(20점), 리듬(20점), 화음(20점), 발성(20점)의 5개 부분으로 평가했다.
심사결과 ‘최진사댁 셋째딸’을 합창한 신현초등학교(지도교사 송현숙)가 대상을 차지했으며 거제 중앙초, 장평초, 국산초가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편 지난해 10월에 열렸던 제5회 대회에서는 ‘콩털이 사랑콩’을 합창한 거제일운초등학교(지도교사 이학진)가 대상을 차지하고 국산초, 신현초, 장평초가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 대회에는 진목초등학교 외 11개 학교 63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지정곡인 ‘숲속을 걸어요’를 비롯,‘하늘천 따지’,‘함께 걸어온 좋은 길’, ‘산울림’, ‘강강술래’ 등 12곡의 노래가 합창된 이날 합창대회는 음정(20점), 박자(20점), 리듬(20점), 화음(20점), 발성(20점)의 5개 부분으로 평가했다.
심사결과 ‘최진사댁 셋째딸’을 합창한 신현초등학교(지도교사 송현숙)가 대상을 차지했으며 거제 중앙초, 장평초, 국산초가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편 지난해 10월에 열렸던 제5회 대회에서는 ‘콩털이 사랑콩’을 합창한 거제일운초등학교(지도교사 이학진)가 대상을 차지하고 국산초, 신현초, 장평초가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