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대학 통학버스 깜짝 설문조사
작성 : 2009년 12월 08일(화) 18:06 가+가-
재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거제시 사등면 대교마을, 고현, 옥포 등 10개노선에 무료 통학버스를 운행 중인 거제대학(총장 정지영)이 친절서비스 만족도 설문조사를 벌였다.
지난 7일 통학생들을 대상으로 벌인 통학버스 운전기사 친절서비스 만족도 설문조사에서 신설노선인 대교마을-거제대학 노선을 운행중인 VIP항공여행 박수자 씨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상동-거제대학 노선의 이상현 씨가 뒤를 이었다.
이날 설문조사에는 통학버스를 이용하는 재학생 184명이 참여했으며 친절서비스, 시간준수, 안전운행, 청결도, 냉.난방 등 여러 분야에 걸쳐 평가했다.
행사는 시상식 전까지 수상자에게는 비밀로 했으며 통학버스가 학교에 도착하는 시간에 맞춰 거제대학 학생처장을 비롯, 통학버스를 이용하는 학생, 대우투어 대표와 함께 깜짝 시상식을 가졌다.
거제대학은 우수기사에 대한 표창 및 시상 이외도 설문조사를 통해 학생들의 평소 불편사항을 접할 수 있으며 학생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통학버스의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7일 통학생들을 대상으로 벌인 통학버스 운전기사 친절서비스 만족도 설문조사에서 신설노선인 대교마을-거제대학 노선을 운행중인 VIP항공여행 박수자 씨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상동-거제대학 노선의 이상현 씨가 뒤를 이었다.
이날 설문조사에는 통학버스를 이용하는 재학생 184명이 참여했으며 친절서비스, 시간준수, 안전운행, 청결도, 냉.난방 등 여러 분야에 걸쳐 평가했다.
행사는 시상식 전까지 수상자에게는 비밀로 했으며 통학버스가 학교에 도착하는 시간에 맞춰 거제대학 학생처장을 비롯, 통학버스를 이용하는 학생, 대우투어 대표와 함께 깜짝 시상식을 가졌다.
거제대학은 우수기사에 대한 표창 및 시상 이외도 설문조사를 통해 학생들의 평소 불편사항을 접할 수 있으며 학생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통학버스의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