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속 나라로 들어간다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가상현실 동화구연 체험관'개관식
작성 : 2009년 12월 12일(토) 17:54 가+가-

가상현실 동화구연 체험관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처럼 우리 아이들이 동화 속 나라로 들어가게 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이제 이러한 동화 속 내용이 현실이 됐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관장:이숙현)에서는 가상현실 기술과 첨단 디지털기기를 통해 아이들이 가상의 공간에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직접 체험과 참여가 가능한 체험형 동화구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체험관을 국내 최초로 도입하여 12월 14일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 날 개관식에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과 모철민 국립중앙도서관장, 이은철 한국도서관협회장, 김흥남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 등 많은 사람이 참석하여 “가상현실 동화구연 체험관”의 개관을 축하했다.
유인촌 장관은 체험형 동화구연 서비스 시연 관람을 통해 “첨단 기술의 발달로 디지털기기 사용이 보편화됨에 따라 이용자 눈높이에 맞는 새로운 형태의 체험형 도서관 서비스의 탄생을 축하하며, 이런 서비스가 전국 공공도서관으로 널리 확산되어 많은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높이고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지난 11월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김흥남원장)과 체험형 동화구연 서비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기술지원의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도서관의 한 관계자는 “국내 처음으로 시도되는 체험형 동화구연 서비스는 향후 공공서비스의 패러다임 변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2009년 12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며 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홈페이지(www.nlcy.go.kr)에 접속하여 신청․접수하면 된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관장:이숙현)에서는 가상현실 기술과 첨단 디지털기기를 통해 아이들이 가상의 공간에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직접 체험과 참여가 가능한 체험형 동화구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체험관을 국내 최초로 도입하여 12월 14일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 날 개관식에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과 모철민 국립중앙도서관장, 이은철 한국도서관협회장, 김흥남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 등 많은 사람이 참석하여 “가상현실 동화구연 체험관”의 개관을 축하했다.
유인촌 장관은 체험형 동화구연 서비스 시연 관람을 통해 “첨단 기술의 발달로 디지털기기 사용이 보편화됨에 따라 이용자 눈높이에 맞는 새로운 형태의 체험형 도서관 서비스의 탄생을 축하하며, 이런 서비스가 전국 공공도서관으로 널리 확산되어 많은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높이고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지난 11월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김흥남원장)과 체험형 동화구연 서비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기술지원의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도서관의 한 관계자는 “국내 처음으로 시도되는 체험형 동화구연 서비스는 향후 공공서비스의 패러다임 변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2009년 12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며 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홈페이지(www.nlcy.go.kr)에 접속하여 신청․접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