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초등학교, 전자투표로 임원 선출
작성 : 2010년 03월 12일(금) 17:40 가+가-

[창녕]= 경남 창녕초등학교(교장 백양기) 전교 어린이회 임원선거가 12일 전자투표로 실시됐다.
후보들은 이틀동안의 선거기간동안 선거운동을 벌였으며 방송을 통해 소견을 발표했다.
인터넷 전자투표에는 4~6학년 학생 300여명이 참여했다. 개인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등록된 후보들의 사진과 이름을 보면서 원하는 후보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전자투표 시스템은 지난 2009년 창녕초등학교에 첫 도입돼 올해로 두 번째다.
학교 측은 “전자투표 시스템을 통해 학생들이 선거를 보다 공정하고 깨끗하게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기존의 선거보다 선택의 오류와 시간 절약에 크게 기여했다” 고 덧붙였다.
전자투표 경험이 있는 5~6학년 학생들은 능숙하고 신속하게 선거를 하고 결과를 기다렸다. 첫 전자투표를 한 4학년 최예인 학생은 “전자투표를 직접 체험해 보니 신기했고, 투표마감과 동시에 선거결과를 알 수 있어 참 좋았다. 앞으로 어른이 되면 각종 선거에 적극 참여하겠다” 고 말했다.
이날 창녕초등학교 전교 어린이 회장에는 변주현 어린이가 선출됐으며 부회장에는 6학년 정애리 어린이와 5학년 구예빈 어린이가 선출됐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후보들은 이틀동안의 선거기간동안 선거운동을 벌였으며 방송을 통해 소견을 발표했다.
인터넷 전자투표에는 4~6학년 학생 300여명이 참여했다. 개인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등록된 후보들의 사진과 이름을 보면서 원하는 후보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전자투표 시스템은 지난 2009년 창녕초등학교에 첫 도입돼 올해로 두 번째다.
학교 측은 “전자투표 시스템을 통해 학생들이 선거를 보다 공정하고 깨끗하게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기존의 선거보다 선택의 오류와 시간 절약에 크게 기여했다” 고 덧붙였다.
전자투표 경험이 있는 5~6학년 학생들은 능숙하고 신속하게 선거를 하고 결과를 기다렸다. 첫 전자투표를 한 4학년 최예인 학생은 “전자투표를 직접 체험해 보니 신기했고, 투표마감과 동시에 선거결과를 알 수 있어 참 좋았다. 앞으로 어른이 되면 각종 선거에 적극 참여하겠다” 고 말했다.
이날 창녕초등학교 전교 어린이 회장에는 변주현 어린이가 선출됐으며 부회장에는 6학년 정애리 어린이와 5학년 구예빈 어린이가 선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