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기관 매도 0.34%↓...'천안호 침몰' 영향 크지 않아
작성 : 2010년 03월 29일(월) 16:03 가+가-

29일 국내증시 마감_다음증권
29일 코스피는 천안호 침몰 사고 여파와 기관의 매도세로 지난 주말에 비해 5.73포인트(0.34%) 내린 1691.99로 마쳤다. 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철강금속(+0.62%), 운수장비, 기계, 운수창고 업종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 건설(-1.95%), 증권, 통신, 유통 업종은 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는 포스코, 현대차, LG디스플레이, 우리금융, 기아차, 삼성물산, 대한항공, OCI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LG화학, 현대모비스, 삼성화재, 두산중공업, NHN, 삼성전기, 현대건설, 삼성SDI, 삼성엔지니어링, 삼성테크윈 등은 약세를 보여주었다.
조선주는 종목간 희비가 엇갈렸다.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이 상승한 반면 현대미포조선, 현대상선, STX조선해양은 하락했다.
종목별로는 금호타이어가 노사협상 타결에 대한 기대감에, 또 하이닉스는 반도체 가격 상승세 덕에 크게 상승했다. 동아제약은 글락소스미스클라인과 조인트벤처 설립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
이밖에 대한해운, 삼양옵틱스, 두산인프라코어, C&우방랜드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알앤엘바이오, SK네트웍스, 동양철관, 한화석화 등은 약세를 면치 못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업종별로는 철강금속(+0.62%), 운수장비, 기계, 운수창고 업종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 건설(-1.95%), 증권, 통신, 유통 업종은 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는 포스코, 현대차, LG디스플레이, 우리금융, 기아차, 삼성물산, 대한항공, OCI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LG화학, 현대모비스, 삼성화재, 두산중공업, NHN, 삼성전기, 현대건설, 삼성SDI, 삼성엔지니어링, 삼성테크윈 등은 약세를 보여주었다.
조선주는 종목간 희비가 엇갈렸다.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이 상승한 반면 현대미포조선, 현대상선, STX조선해양은 하락했다.
종목별로는 금호타이어가 노사협상 타결에 대한 기대감에, 또 하이닉스는 반도체 가격 상승세 덕에 크게 상승했다. 동아제약은 글락소스미스클라인과 조인트벤처 설립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
이밖에 대한해운, 삼양옵틱스, 두산인프라코어, C&우방랜드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알앤엘바이오, SK네트웍스, 동양철관, 한화석화 등은 약세를 면치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