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지정학적 리스크 1.26%↓...방산株, 남북경협株 희비 엇갈려
작성 : 2010년 03월 29일(월) 16:22 가+가-

빅텍 29일_다음증권
29일 코스닥이 지정학적 리스크와 기관 매도에 전 거래일 대비 6.59포인트(1.26%) 하락한 518.07에 마감했다.
시총 상위종목은 대체로 하락세를 보였다. 셀트리온, 네오위즈게임즈, 에이스디지텍, CJ인터넷, 중국엔진집단, 대아티아이 등 일부 종목만 오름세를 보였을 뿐 서울반도체, 메가스터디, 차바이오앤, 주성엔지니어링, 성우하이텍, 비에이치아이, 케이디씨, 덕산하이메탈 등 대부분의 종목이 약세를 면치 못했다.
천안함 침몰 사태로 경협주와 방산주간의 희비가 엇갈렸다. 스페코, 빅텍 등 방위산업 관련주는 급등한 반면 이화전기, 제룡산업, 세명전기 등 남북경협주는 급락했다. 특히 실종된 해군 장병에게 RFID 조끼를 착용했더라면 구조작업이 수월했을 것이라는 지적에 관련주인 빅텍과 파루가 급등했다.
이밖에 나이스메탈과 미리넷 등 관리종목 편입 종목을 비롯해 지앤디윈텍, 이미지스, 뉴프렉스, AD모터스, 엑큐리스, 인터플렉스 등이 급락한 반면 유진기업, 한빛소프트, 디지탈아리아, 아이리버, 메가비아온, 글로웍스 등은 급등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시총 상위종목은 대체로 하락세를 보였다. 셀트리온, 네오위즈게임즈, 에이스디지텍, CJ인터넷, 중국엔진집단, 대아티아이 등 일부 종목만 오름세를 보였을 뿐 서울반도체, 메가스터디, 차바이오앤, 주성엔지니어링, 성우하이텍, 비에이치아이, 케이디씨, 덕산하이메탈 등 대부분의 종목이 약세를 면치 못했다.
천안함 침몰 사태로 경협주와 방산주간의 희비가 엇갈렸다. 스페코, 빅텍 등 방위산업 관련주는 급등한 반면 이화전기, 제룡산업, 세명전기 등 남북경협주는 급락했다. 특히 실종된 해군 장병에게 RFID 조끼를 착용했더라면 구조작업이 수월했을 것이라는 지적에 관련주인 빅텍과 파루가 급등했다.
이밖에 나이스메탈과 미리넷 등 관리종목 편입 종목을 비롯해 지앤디윈텍, 이미지스, 뉴프렉스, AD모터스, 엑큐리스, 인터플렉스 등이 급락한 반면 유진기업, 한빛소프트, 디지탈아리아, 아이리버, 메가비아온, 글로웍스 등은 급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