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학교급식 거제연대 기자회견 연기
작성 : 2010년 03월 31일(수) 21:02 가+가-
당초 31일로 예정됐던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한 거제연대 기자회견이 당분간 연기됐다. 연대회의 실무를 맡은 참교육학부모회 거제지회 최양희 지회장은 “해군 초계함 침몰로 전 국민이 침통해 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 급식연대 출범 기자회견을 당분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고 밝혔다.
참교육학부모회, 거제여성회, 거제경실련 등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는 (가칭)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한 거제시민연대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거제지역 학교의 무상급식과 친환경지역농산물을 사용 등을 촉구할 계획이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참교육학부모회, 거제여성회, 거제경실련 등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는 (가칭)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한 거제시민연대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거제지역 학교의 무상급식과 친환경지역농산물을 사용 등을 촉구할 계획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