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미국, 유럽증시 동반 하락...국제유가 상승
작성 : 2010년 04월 01일(목) 08:25 가+가-

31일 뉴욕증시 마감_다음
3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고용 지표에 대한 실망감과 그리스 은행에 대한 신용등급 무더기 하향조정으로 동반 하락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0.47% 떨어졌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0.53% 하락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 역시 0.33% 내린채 거래를 마감했다.
유럽증시도 약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13% 오른 5679.64, 프랑크푸르트 닥스지수는 0.18% 상승한 6153.55로 강보합 마감했다. 반면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는 0.34% 밀린 3974.01로 장을 마쳤다.
국제유가는 17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5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1.39달러(1.7%) 오른 배럴당 83.76 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1일 코스피 지수는 0.4% 안팎의 하락세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증권사 신규 추천종목으로는 ◇우리투자증권은 삼화콘덴서 ◇대우증권은 삼영전자와 소디프신소재 등을 제시했다.
또한 대우차판매, 지앤디윈텍, 조선선재, M&M, 차이나킹, 현대금속, 삼양옵틱스, 빅텍, 삼호F&G, 다날, 미리넷 등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금호타이어 노동조합은 4월1일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하겠다고 선언하면서 금호타이어 정상화에 빨간불이 켜졌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0.47% 떨어졌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0.53% 하락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 역시 0.33% 내린채 거래를 마감했다.
유럽증시도 약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13% 오른 5679.64, 프랑크푸르트 닥스지수는 0.18% 상승한 6153.55로 강보합 마감했다. 반면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는 0.34% 밀린 3974.01로 장을 마쳤다.
국제유가는 17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5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1.39달러(1.7%) 오른 배럴당 83.76 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1일 코스피 지수는 0.4% 안팎의 하락세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증권사 신규 추천종목으로는 ◇우리투자증권은 삼화콘덴서 ◇대우증권은 삼영전자와 소디프신소재 등을 제시했다.
또한 대우차판매, 지앤디윈텍, 조선선재, M&M, 차이나킹, 현대금속, 삼양옵틱스, 빅텍, 삼호F&G, 다날, 미리넷 등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금호타이어 노동조합은 4월1일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하겠다고 선언하면서 금호타이어 정상화에 빨간불이 켜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