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전자결제株 강세, 금호타이어 파업
작성 : 2010년 04월 01일(목) 09:50 가+가-

다날 1일_다음
1일 특징주로는 정부와 한나라당이 전날 `공인인증서 사용의무 규제완화 방안`을 마련했다는 소식에 모빌리언스, 이니시스, 다날, 한국사이버결제 등 전자결제 관련주들이 급등세를 타고 있다. 인터파크와 예스24 등 전자상거래 업체들도 수혜가 예상되며 덩달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조선주는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STX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은 강세를 대우조선해양과 현대미포조선, 현대중공업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오늘도 종목별 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금호산업이 거래재개후 하한가로 추락했고, CMS도 금감원이 CT&T와의 합병신고서에 대한 정정을 요구했다는 소식에 급락세다.
이밖에 사흘연속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하이닉스를 비롯해 제너시스템즈, KGP, CJ씨푸드(옛 삼호F&G), 삼성엔지니어링, 대한항공 등이 호재를 바탕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대우차판매, 대아티아이, AD모터스, 아시아나항공, 지앤디윈텍 등은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특히 금호타이어는 노사협상이 결렬돼 노조가 파업에 돌입하면서 경영정상화에 빨간불이 켜졌다.
한편 한국거래소는 12월 결산 법인들의 사업보고서 제출 마감 결과 서광건설, 에이치비이에너지, 조인에너지 등 코스피 3곳과 사이노젠, 유퍼트, 일공공일안경, 중앙바이오텍, 코레스, 모젬, 에듀아크, 모보 등 코스닥 8곳의 상장폐지가 확정됐다고 1일 밝혔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조선주는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STX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은 강세를 대우조선해양과 현대미포조선, 현대중공업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오늘도 종목별 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금호산업이 거래재개후 하한가로 추락했고, CMS도 금감원이 CT&T와의 합병신고서에 대한 정정을 요구했다는 소식에 급락세다.
이밖에 사흘연속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하이닉스를 비롯해 제너시스템즈, KGP, CJ씨푸드(옛 삼호F&G), 삼성엔지니어링, 대한항공 등이 호재를 바탕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대우차판매, 대아티아이, AD모터스, 아시아나항공, 지앤디윈텍 등은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특히 금호타이어는 노사협상이 결렬돼 노조가 파업에 돌입하면서 경영정상화에 빨간불이 켜졌다.
한편 한국거래소는 12월 결산 법인들의 사업보고서 제출 마감 결과 서광건설, 에이치비이에너지, 조인에너지 등 코스피 3곳과 사이노젠, 유퍼트, 일공공일안경, 중앙바이오텍, 코레스, 모젬, 에듀아크, 모보 등 코스닥 8곳의 상장폐지가 확정됐다고 1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