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테마주, 이번 주 눈에 띈 점은?
작성 : 2010년 04월 03일(토) 18:19 가+가-

코스닥 차트흐름_다음증권
이번주(3/29~4/2일) 코스닥 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로 연고점을 찍은 코스피 시장과는 달리 5거래일 중 4거래일이 하락하며 약세를 면치 못했다. 이번 한주 코스닥시장에서 특징적인 테마주의 흐름을 짚어본다.
◇29일 테마주로는 천안함 침몰 사태로 경협주와 방산주간의 희비가 엇갈렸다. 스페코, 빅텍 등 방위산업 관련주는 급등한 반면 이화전기, 제룡산업, 세명전기 등 남북경협주는 급락했다. 특히 실종된 해군 장병에게 RFID 조끼를 착용했더라면 구조작업이 수월했을 것이라는 지적에 관련주인 빅텍과 파루가 급등했다.
이밖에 나이스메탈과 미리넷 등 관리종목 편입 종목을 비롯해 지앤디윈텍, 이미지스, 뉴프렉스, AD모터스, 엑큐리스, 인터플렉스 등이 급락한 반면 유진기업, 한빛소프트, 디지탈아리아, 아이리버, 메가비아온, 글로웍스 등은 급등했다.
◇30일 테마주로는 방위산업 관련주와 남북경협주가 동반 하락세를 보였다. RFID 관련주인 파루를 비롯 스페코와 빅텍, 퍼스텍 방산주가 약세를 보였고, 이화전기와 로만손 등 남북경협주도 하락했다. 특히 U(유비쿼터스) 헬스 서비스 활성화를 주도할 한국U헬스협회가 정식 출범한다는 소식에 바이오스페이스, 인성정보, 유비케어 등 U헬스케어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 반면 미래에셋스팩1호, 현대증권스팩1호 등 일부 스팩주들은 7~8%대의 급락률을 보였다. 또 현대아이티, 잘만테크 등 3D 테마주도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
한계기업과 관리종목 편입 기업들은 희비가 엇갈렸다. 인네트, 지앤이, 엘림에듀, 소리바다미디어, 셀런 등 한계기업들이 급등한 반면 미리넷, 퓨쳐인포넷, 세라텍, 나이스메탈 등 새로 관리종목에 편입된 종목들은 급락했다. 이밖에 메디포스트, 모건코리아, 뉴프렉스, 이엘케이, 이미지스, 비츠로테크, 에피밸리 등이 급등한 반면 디지탈아리아, 에임하이, 프롬써어티, 이수앱지스, 보성파워텍 등은 약세를 면치 못했다.
◇31일 테마주로는 대우건설이 1억3000만 달러 규모의 요르단 연구용 원자로 건설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보성파워텍, 마이스코, 비엠티 등 일부 원자력 관련주들이 상승세를 탔다. 또 빅텍, 스페코 등 전쟁관련주와 에피밸리, 우리이티아이 등 LED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지만 에이모션, 삼천리자전거 등 자전거 관련주와 유니텍전자, 피씨디렉트 등 윈도7 관련주는 약세를 보였다.
종목별로는 분식회계설이 돌면서 하한가까지 떨어졌던 프롬써어티가 상승 반전한 반면 CT&T 우회상장 호재에 힘입어 상한가 행진을 이어갔던 CMS는 하한가로 급 반전했다. 이밖에 새내기주인 차이나킹을 비롯해 씨모텍, 연합과기, 대아티아이, 게임하이, CMS, 클루넷 등은 급락세를 보인 반면 다날, 미리넷, 제이튠엔터, 리홈 등은 강한 흐름을 보였다.
◇1일 테마주로는 전자 결제 관련주과 원자력 발전 관련주가 돋보였다. 정책효과에 모빌리언스, 이니시스, 인포뱅크 등이 급등했다. 또 인터파크, 예스24, 디오텍, 인스프리트, 바른전자, 컴투스, 게임빌 등 스마트폰 관련주가 좋은 흐름을 보였다.
특히 우리기술이 두산중공업과 330억원 규모의 원자력발전 관련 사업을 수주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로 치솟았다. 보성파워텍와 모건코리아도 상승했다. 이밖에 삼보산업, 제너시스템즈, 이미지스, 뉴프렉스, 에이스디지텍, 미래에셋스팩1호 등이 급등한 반면 인포바인, 대아티아이, SSCP, KT서브마린 등은 급락세를 보였다.
◇2일 테마주로는 와이브로 관련주인 기산텔레콤과 에이스앤파트너스, GT&T, 위다스 등이 일제히 하락한 반면 한양디지텍, 비츠로테크, 한양이엔지, 비츠로시스 등 우주항공 관련주는 강세를 시현했다.특히 상장폐지가 결정된 사이노젠, 유퍼트, 일공공일안경, 중앙바이오텍, 코레스, 모젬, 에듀아크, 모보 등 8개사가 폭락했다.
종목별로는 골든오일은 동양시멘트를 흡수합병한다는 소식에, 또 우림기계는 1분기 실적이 호조세를 보일 것이라는 증권사 호평에 강세를 보였다. 반면 오스템임플란트는 SK케미칼로의 피인수가 무산되면서 급락했다. 이밖에 KB오토시스, 이랜텍, 하이쎌 등은 급등한 반면 게임하이, 유비케어, 인스프리트, 유니슨, M&M 등은 약세를 면치 못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29일 테마주로는 천안함 침몰 사태로 경협주와 방산주간의 희비가 엇갈렸다. 스페코, 빅텍 등 방위산업 관련주는 급등한 반면 이화전기, 제룡산업, 세명전기 등 남북경협주는 급락했다. 특히 실종된 해군 장병에게 RFID 조끼를 착용했더라면 구조작업이 수월했을 것이라는 지적에 관련주인 빅텍과 파루가 급등했다.
이밖에 나이스메탈과 미리넷 등 관리종목 편입 종목을 비롯해 지앤디윈텍, 이미지스, 뉴프렉스, AD모터스, 엑큐리스, 인터플렉스 등이 급락한 반면 유진기업, 한빛소프트, 디지탈아리아, 아이리버, 메가비아온, 글로웍스 등은 급등했다.
◇30일 테마주로는 방위산업 관련주와 남북경협주가 동반 하락세를 보였다. RFID 관련주인 파루를 비롯 스페코와 빅텍, 퍼스텍 방산주가 약세를 보였고, 이화전기와 로만손 등 남북경협주도 하락했다. 특히 U(유비쿼터스) 헬스 서비스 활성화를 주도할 한국U헬스협회가 정식 출범한다는 소식에 바이오스페이스, 인성정보, 유비케어 등 U헬스케어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 반면 미래에셋스팩1호, 현대증권스팩1호 등 일부 스팩주들은 7~8%대의 급락률을 보였다. 또 현대아이티, 잘만테크 등 3D 테마주도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
한계기업과 관리종목 편입 기업들은 희비가 엇갈렸다. 인네트, 지앤이, 엘림에듀, 소리바다미디어, 셀런 등 한계기업들이 급등한 반면 미리넷, 퓨쳐인포넷, 세라텍, 나이스메탈 등 새로 관리종목에 편입된 종목들은 급락했다. 이밖에 메디포스트, 모건코리아, 뉴프렉스, 이엘케이, 이미지스, 비츠로테크, 에피밸리 등이 급등한 반면 디지탈아리아, 에임하이, 프롬써어티, 이수앱지스, 보성파워텍 등은 약세를 면치 못했다.
◇31일 테마주로는 대우건설이 1억3000만 달러 규모의 요르단 연구용 원자로 건설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보성파워텍, 마이스코, 비엠티 등 일부 원자력 관련주들이 상승세를 탔다. 또 빅텍, 스페코 등 전쟁관련주와 에피밸리, 우리이티아이 등 LED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지만 에이모션, 삼천리자전거 등 자전거 관련주와 유니텍전자, 피씨디렉트 등 윈도7 관련주는 약세를 보였다.
종목별로는 분식회계설이 돌면서 하한가까지 떨어졌던 프롬써어티가 상승 반전한 반면 CT&T 우회상장 호재에 힘입어 상한가 행진을 이어갔던 CMS는 하한가로 급 반전했다. 이밖에 새내기주인 차이나킹을 비롯해 씨모텍, 연합과기, 대아티아이, 게임하이, CMS, 클루넷 등은 급락세를 보인 반면 다날, 미리넷, 제이튠엔터, 리홈 등은 강한 흐름을 보였다.
◇1일 테마주로는 전자 결제 관련주과 원자력 발전 관련주가 돋보였다. 정책효과에 모빌리언스, 이니시스, 인포뱅크 등이 급등했다. 또 인터파크, 예스24, 디오텍, 인스프리트, 바른전자, 컴투스, 게임빌 등 스마트폰 관련주가 좋은 흐름을 보였다.
특히 우리기술이 두산중공업과 330억원 규모의 원자력발전 관련 사업을 수주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로 치솟았다. 보성파워텍와 모건코리아도 상승했다. 이밖에 삼보산업, 제너시스템즈, 이미지스, 뉴프렉스, 에이스디지텍, 미래에셋스팩1호 등이 급등한 반면 인포바인, 대아티아이, SSCP, KT서브마린 등은 급락세를 보였다.
◇2일 테마주로는 와이브로 관련주인 기산텔레콤과 에이스앤파트너스, GT&T, 위다스 등이 일제히 하락한 반면 한양디지텍, 비츠로테크, 한양이엔지, 비츠로시스 등 우주항공 관련주는 강세를 시현했다.특히 상장폐지가 결정된 사이노젠, 유퍼트, 일공공일안경, 중앙바이오텍, 코레스, 모젬, 에듀아크, 모보 등 8개사가 폭락했다.
종목별로는 골든오일은 동양시멘트를 흡수합병한다는 소식에, 또 우림기계는 1분기 실적이 호조세를 보일 것이라는 증권사 호평에 강세를 보였다. 반면 오스템임플란트는 SK케미칼로의 피인수가 무산되면서 급락했다. 이밖에 KB오토시스, 이랜텍, 하이쎌 등은 급등한 반면 게임하이, 유비케어, 인스프리트, 유니슨, M&M 등은 약세를 면치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