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510선 하회...중국株 등 테마주 일제 약세
작성 : 2010년 04월 05일(월) 16:22 가+가-

중국엔진집단_다음증권
5일 코스닥은 장 중 500선을 무너뜨리는 등 투매 양상을 보였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9.82포인트(-1.91%) 내린 505.13으로 거래를 마쳤다.
상위 종목이 일제히 하락세를 보여주었다. 대장주인 서울반도체를 비롯해 소디프신소재, 하나투어, 성우하이텍, 다날 등 일부 종목만 올랐을 뿐, 셀트리온, 태웅, 네오위즈게임즈, 주성엔지니어링, 동국S&C, 차바이오앤, 멜파스, 인터파크 등 상위 종목들이 일제히 약세를 보여주었다. 메가스터디와 에이스디지텍은 보합 마감했다.
테마주도 약세를 면치 못했다. 특히 코스피 종목인 연합과기가 불투명한 회계처리 문제로 재차 퇴출 위기에 몰리면서 중국 관련주가 일제히 하락세를 보였다. 중국엔진집단을 비롯해 차이나킹, 중국식품포장, 차이나하오란, 3노드디지탈 등이 하락세를 보였다. 반면 화풍집단KDR과 차이나그레이트, 코웰이홀딩스 등은 상승 반전하며 선방했다.
또 남양건설이 법정관리를 신청했다는 소식에 코스닥 시장의 건설업체들도 약세를 보였다. 서희건설을 비롯해, 승화엘엠씨, 특수건설, 한양이엔지 등도 약세를 보였다. 이밖에 케이디씨, 현대아이티, 아이스테이션, 티엘아이 등 3D테마주, 에이텍, 빅텍 등 RFID 수혜주, 세명전기, 대아티아이, 삼현철강 등 철도 관련주, 모건코리아, 보성파워텍, 비에이치아이 등 원자력발전 테마주 등 주요 테마주의 주가가 약세를 면치 못했다.
반면 미래에셋스팩1호, 현대증권스팩1호 등 스팩주들이 하락장에서 선방하며 상승세를 보였고, 디지탈아리아는 '아이패드' 출시 기대감에 급등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상위 종목이 일제히 하락세를 보여주었다. 대장주인 서울반도체를 비롯해 소디프신소재, 하나투어, 성우하이텍, 다날 등 일부 종목만 올랐을 뿐, 셀트리온, 태웅, 네오위즈게임즈, 주성엔지니어링, 동국S&C, 차바이오앤, 멜파스, 인터파크 등 상위 종목들이 일제히 약세를 보여주었다. 메가스터디와 에이스디지텍은 보합 마감했다.
테마주도 약세를 면치 못했다. 특히 코스피 종목인 연합과기가 불투명한 회계처리 문제로 재차 퇴출 위기에 몰리면서 중국 관련주가 일제히 하락세를 보였다. 중국엔진집단을 비롯해 차이나킹, 중국식품포장, 차이나하오란, 3노드디지탈 등이 하락세를 보였다. 반면 화풍집단KDR과 차이나그레이트, 코웰이홀딩스 등은 상승 반전하며 선방했다.
또 남양건설이 법정관리를 신청했다는 소식에 코스닥 시장의 건설업체들도 약세를 보였다. 서희건설을 비롯해, 승화엘엠씨, 특수건설, 한양이엔지 등도 약세를 보였다. 이밖에 케이디씨, 현대아이티, 아이스테이션, 티엘아이 등 3D테마주, 에이텍, 빅텍 등 RFID 수혜주, 세명전기, 대아티아이, 삼현철강 등 철도 관련주, 모건코리아, 보성파워텍, 비에이치아이 등 원자력발전 테마주 등 주요 테마주의 주가가 약세를 면치 못했다.
반면 미래에셋스팩1호, 현대증권스팩1호 등 스팩주들이 하락장에서 선방하며 상승세를 보였고, 디지탈아리아는 '아이패드' 출시 기대감에 급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