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銀, ‘거제시 결식학생 급식비’ 후원
거제시 관내 초등학교 15개교, 중학교 9개교 학생들에게 연간 급식비 지원
작성 : 2010년 04월 05일(월) 16:41 가+가-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결식아동(학생) 돕기 운동’의 일환으로 거제시 초·중학교 결식학생들의 급식비를 후원한다고 5일 밝혔다.
5일 오전 거제시청을 방문한 경남은행 박건욱 서부영업본부장은 김한겸 거제시장에게 ‘결식학생 후원증서’를 전달했다.
경남은행이 거제시 결식학생 후원을 위해 약속한 금액은 모두 1000만원이다. 이 지원금은 거제시 관내 초등학교 15개교와 중학교 9개교 학생들의 연간 급식비로 쓰여지게 된다.
경남은행 박건욱 본부장은 “지역 꿈나무들을 위한 지원은 지역 대표은행으로서, 마땅히 실천해 나가야 할 의무이자 사명”이라며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과 복지사업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남은행은 ‘5대 목적사업’의 하나로 ‘지역 아동(학생)들에 대한 지원’을 명시, 경남·울산·부산지역의 학생들을 매년 후원해 오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5일 오전 거제시청을 방문한 경남은행 박건욱 서부영업본부장은 김한겸 거제시장에게 ‘결식학생 후원증서’를 전달했다.
경남은행이 거제시 결식학생 후원을 위해 약속한 금액은 모두 1000만원이다. 이 지원금은 거제시 관내 초등학교 15개교와 중학교 9개교 학생들의 연간 급식비로 쓰여지게 된다.
경남은행 박건욱 본부장은 “지역 꿈나무들을 위한 지원은 지역 대표은행으로서, 마땅히 실천해 나가야 할 의무이자 사명”이라며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과 복지사업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남은행은 ‘5대 목적사업’의 하나로 ‘지역 아동(학생)들에 대한 지원’을 명시, 경남·울산·부산지역의 학생들을 매년 후원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