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美증시 보합, 유럽증시 강세...국제유가 86.84달러
작성 : 2010년 04월 07일(수) 08:18 가+가-

뉴욕증시 마감_다음증권
미국 뉴욕증시가 6일(현지시간) 대형기업들의 악재와 단기 급등에 따른 경계매물 출회에도 불구하고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초저금리 기조 유지 방침으로 금융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3.56포인트(0.03%) 내린 10,969.99에 장을 마감했다.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30% 상승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 역시 0.17% 오른채 거래를 마감했다.
유럽증시는 강한 상승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6%,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 0.5%,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0.3% 상승률을 기록했다.
국제유가는 17개월래 신고가를 다시 경신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5월 인도분 가격은 배럴당 22센트(0.3%) 상승한 86.84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7일 증권사 신규 추천종목으로는 ◇대우증권은 호남석유 ◇우리투자증권은 고려아연 ◇동양종금증권은 한진해운, 하나투어 ◇삼성증권은 현대제철 등을 제시했다.
특히 대한생명, 대우차판매, 아시아나항공, 삼양옵틱스, 조선선재, 대창, 삼성SDI, 하이닉스 등 코스피 종목과 인스프리트, 케이디씨, 메카포럼, 대아티아이, 지앤디윈텍, CMS, 코디에스, 주성엔지니어링, 케이디씨, 뉴프렉스 등 코스닥 종목이 투자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3.56포인트(0.03%) 내린 10,969.99에 장을 마감했다.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30% 상승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 역시 0.17% 오른채 거래를 마감했다.
유럽증시는 강한 상승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6%,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 0.5%,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0.3% 상승률을 기록했다.
국제유가는 17개월래 신고가를 다시 경신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5월 인도분 가격은 배럴당 22센트(0.3%) 상승한 86.84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7일 증권사 신규 추천종목으로는 ◇대우증권은 호남석유 ◇우리투자증권은 고려아연 ◇동양종금증권은 한진해운, 하나투어 ◇삼성증권은 현대제철 등을 제시했다.
특히 대한생명, 대우차판매, 아시아나항공, 삼양옵틱스, 조선선재, 대창, 삼성SDI, 하이닉스 등 코스피 종목과 인스프리트, 케이디씨, 메카포럼, 대아티아이, 지앤디윈텍, CMS, 코디에스, 주성엔지니어링, 케이디씨, 뉴프렉스 등 코스닥 종목이 투자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