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車, ‘쏘나타’ 10만 번째 고객에게 차값 돌려줘
작성 : 2010년 04월 07일(수) 09:05 가+가-

현대차는 지난 달 29일 쏘나타가 최단기간 국내판매 10만대를 돌파함에 따라, 이를 기념하기 위해 10만 번째 출고 고객에게 구입비용을 환급하는 기념식을 가졌다. 사진 왼쪽(쏘나타 10만번째 주인공 최준석씨 가족), 오른쪽 현대차 대구지역본부장 이광걸 이사
“쏘나타, 국내판매 최단기간 10만 번째 돌파 차량의 주인공이 나타났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지난 6일 쏘나타의 최단기간 국내판매 10만대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10만 번째 출고 고객에게 구입 비용을 환급하는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달 29일에 10만 번째 쏘나타의 주인공이 된 최준석씨(대구, 32세)는 바쁜 무역업에 종사하면서도 쏘나타 동호회 활동을 할 정도로 쏘나타를 사랑하는 쏘나타 매니아이다.
이날 최준석씨는 “쏘나타를 처음 보자마자 혁신적인 디자인에 매료되어 차량 구입을 결심하게 되었다”며 “차량 구입 전에 장인 어른이 용돈을 주시는 꿈을 꿨는데, 아마도 10만 번째 쏘나타의 주인공과 캐쉬백의 행운을 미리 암시한 것 같다.”고 기쁨의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해 9월 출시한 쏘나타는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출시 4개월 만에 계약대수 10만대를 돌파하였으며, 출시 7개월 만인 지난 3월 말로 출고대수 10만대를 돌파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지난 6일 쏘나타의 최단기간 국내판매 10만대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10만 번째 출고 고객에게 구입 비용을 환급하는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달 29일에 10만 번째 쏘나타의 주인공이 된 최준석씨(대구, 32세)는 바쁜 무역업에 종사하면서도 쏘나타 동호회 활동을 할 정도로 쏘나타를 사랑하는 쏘나타 매니아이다.
이날 최준석씨는 “쏘나타를 처음 보자마자 혁신적인 디자인에 매료되어 차량 구입을 결심하게 되었다”며 “차량 구입 전에 장인 어른이 용돈을 주시는 꿈을 꿨는데, 아마도 10만 번째 쏘나타의 주인공과 캐쉬백의 행운을 미리 암시한 것 같다.”고 기쁨의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해 9월 출시한 쏘나타는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출시 4개월 만에 계약대수 10만대를 돌파하였으며, 출시 7개월 만인 지난 3월 말로 출고대수 10만대를 돌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