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공업 수빅조선소, 유조선 벌크선 등 8척 수주
작성 : 2010년 04월 07일(수) 13:26 가+가-

한진중공업 해외 현지법인인 HHIC-Phil(필리핀 수빅조선소)은 중국, 싱가포르, 그리스 선주사로부터 각각 16만톤급 유조선 4척과 18만톤급 벌크선 4척 등 총 4억 5천만불 상당의 초대형선 8척을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이로써 HHIC-Phil은 1월에 18만톤급 초대형 벌크화물선 2척을, 2월에는 동급 선박1척을 수주한 바 있어 동사는 올 들어 벌써 초대형 선박을 11척 수주하는 개가를 올렸고, 또 다른 수주 상담 또한 지속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금번에 회사 최초로 수에즈막스급의 대형 유조선을 수주하여 향후 수에즈막스 유조선 건조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한 동사는 7척의 케이프사이즈급 벌크선을 연속 수주하는데 성공함으로써 기술력과 생산력을 인정받으며 원가경쟁력 또한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로써 HHIC-Phil은 1월에 18만톤급 초대형 벌크화물선 2척을, 2월에는 동급 선박1척을 수주한 바 있어 동사는 올 들어 벌써 초대형 선박을 11척 수주하는 개가를 올렸고, 또 다른 수주 상담 또한 지속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금번에 회사 최초로 수에즈막스급의 대형 유조선을 수주하여 향후 수에즈막스 유조선 건조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한 동사는 7척의 케이프사이즈급 벌크선을 연속 수주하는데 성공함으로써 기술력과 생산력을 인정받으며 원가경쟁력 또한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