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그리스 우려 美, 유럽증시 약세...국제유가 85.8달러
작성 : 2010년 04월 08일(목) 07:49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미국 뉴욕증시가 7일(현지시간)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매물과 그리스 재정위기 우려가 부각되면서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72.47(0.66%) 하락한 1만897.52,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6.99(0.59%) 내린 1182.44로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 역시 5.65(0.23%) 밀린 2431.16으로 장을 마쳤다.
유럽증시는 그리스 재정위기에 대한 우려가 다시 불거지며 하락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보다 0.3% 내린 5762.06,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는 0.7% 하락한 4026.97로 장을 마쳤고,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 역시 0.5% 밀린 6222.41로 하락 마감했다.
국제유가는 배럴당 85달러선으로 밀려났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5월 인도분 가격은 배럴당 96센트(1.1%) 하락한 85.8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8일 주요 증권사 신규 추천종목으로는 ◇현대증권은 SK에너지 ◇동부증권은 서울옥션 ◇신한금융투자는 더존비즈온 ◇삼성증권은 CJ제일제당 ◇우리투자증권은 대상 ◇대우증권은 파트론 등을 제시했다.
특히 대한생명, 대우차판매, 아시아나항공, 삼양옵틱스, 조선선재, 금호타이어, 한화케미칼, 쌍용차, 국보 등 코스피 종목과 심텍, 티엘아이, 다날, 차이나킹, KB오토시스, 세계투어, CMS, 인터파크, 뉴프렉스 등 코스닥 종목이 투자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72.47(0.66%) 하락한 1만897.52,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6.99(0.59%) 내린 1182.44로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 역시 5.65(0.23%) 밀린 2431.16으로 장을 마쳤다.
유럽증시는 그리스 재정위기에 대한 우려가 다시 불거지며 하락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보다 0.3% 내린 5762.06,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는 0.7% 하락한 4026.97로 장을 마쳤고,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 역시 0.5% 밀린 6222.41로 하락 마감했다.
국제유가는 배럴당 85달러선으로 밀려났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5월 인도분 가격은 배럴당 96센트(1.1%) 하락한 85.8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8일 주요 증권사 신규 추천종목으로는 ◇현대증권은 SK에너지 ◇동부증권은 서울옥션 ◇신한금융투자는 더존비즈온 ◇삼성증권은 CJ제일제당 ◇우리투자증권은 대상 ◇대우증권은 파트론 등을 제시했다.
특히 대한생명, 대우차판매, 아시아나항공, 삼양옵틱스, 조선선재, 금호타이어, 한화케미칼, 쌍용차, 국보 등 코스피 종목과 심텍, 티엘아이, 다날, 차이나킹, KB오토시스, 세계투어, CMS, 인터파크, 뉴프렉스 등 코스닥 종목이 투자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