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뉴스]글로웍스, 대우차판매 外
작성 : 2010년 04월 08일(목) 11:42 가+가-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 3부는 1000억원대의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로 코스닥업체 A사의 대표이사 박모씨를 구속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구속된 박모씨는 글로웍스 대표와 동명으로 글로웍스와는 전혀 관계없는 코스닥업체의 대표다. 이 같은 오보 논란으로 진땀을 흘린 글로웍스는 8일 11시 15분 현재 전일대비 11.11% 급등한 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우자동차판매의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대우차판매로부터 워크아웃 신청을 받았다"며 워크아웃 개시여부를 결정을 위한 제1차 채권금융기관 협의회를 14일 열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가 8일 액티투오, 에스씨디, 엔티피아 등 3개사에 대해 전 대표이사 등의 횡령 및 배임 혐의에 따른 피소설에 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대우자동차판매의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대우차판매로부터 워크아웃 신청을 받았다"며 워크아웃 개시여부를 결정을 위한 제1차 채권금융기관 협의회를 14일 열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가 8일 액티투오, 에스씨디, 엔티피아 등 3개사에 대해 전 대표이사 등의 횡령 및 배임 혐의에 따른 피소설에 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