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外人 매수세로 사흘째 상승...철도株 강세
작성 : 2010년 04월 08일(목) 16:10 가+가-

서울반도체_다음증권
8일 코스닥 시장은 횡령설 등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거래량과 거래대금도 대폭 줄어들었지만 지수는 사흘 연속 올랐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2.38포인트(0.47%) 올라 513.29에 장을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서울반도체, 셀트리온, SK브로드밴드, 태웅, 메가스터디, 소디프신소재, CJ오쇼핑, 네오위즈게임즈, 주성엔지니어링 등이 올랐다. 반면 동서, 다음, 태광, 동국S&C, 차바이오앤, SK컴즈, GS홈쇼핑, 에스에프에이 등은 떨어졌다.
테마주 중에는 황사관련주(사이노젠, 웅진코웨이), 철도관련주(이화공영, 삼현철강, 대아티아이, 세명전기), 국내상장 중국기업주(중국식품포장, 화풍집단KDR) 등이 선별적 강세를 보인 반면 우주항공주(한양이엔지, 한양디지텍 비츠로테크), 3D주(케이디씨, 아이스테이션)은 약세를 보였다.
특히 액티투오의 박성훈 전 대표이사가 1000억원 이상 횡령했다는 소식에 액티투오는 물론 에스씨디, 엔티피아, 에듀패스 등이 일제히 하한가로 장을 마쳤다.
이밖에 리홈, 글로웍스, 하림, 네오웨이브, 루멘스, 심텍, 이화전기, 대성파인텍 등은 강세를 보인 반면 백금T&A, 삼보산업, 차이나킹, 쌈지, 어울림 네트 등은 급락세를 면치 못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서울반도체, 셀트리온, SK브로드밴드, 태웅, 메가스터디, 소디프신소재, CJ오쇼핑, 네오위즈게임즈, 주성엔지니어링 등이 올랐다. 반면 동서, 다음, 태광, 동국S&C, 차바이오앤, SK컴즈, GS홈쇼핑, 에스에프에이 등은 떨어졌다.
테마주 중에는 황사관련주(사이노젠, 웅진코웨이), 철도관련주(이화공영, 삼현철강, 대아티아이, 세명전기), 국내상장 중국기업주(중국식품포장, 화풍집단KDR) 등이 선별적 강세를 보인 반면 우주항공주(한양이엔지, 한양디지텍 비츠로테크), 3D주(케이디씨, 아이스테이션)은 약세를 보였다.
특히 액티투오의 박성훈 전 대표이사가 1000억원 이상 횡령했다는 소식에 액티투오는 물론 에스씨디, 엔티피아, 에듀패스 등이 일제히 하한가로 장을 마쳤다.
이밖에 리홈, 글로웍스, 하림, 네오웨이브, 루멘스, 심텍, 이화전기, 대성파인텍 등은 강세를 보인 반면 백금T&A, 삼보산업, 차이나킹, 쌈지, 어울림 네트 등은 급락세를 면치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