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銀, 부산 화전공단지점 개점
화전산업단지 내 최초 입주한 제1금융권 영업지점
작성 : 2010년 04월 11일(일) 11:51 가+가-

경남은행 화전공단지점 개점식에 참석한 내외빈이 기념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지난 9일 부산 강서구 화전산업단지 내에 화전공단지점(부산 강서구 녹산동 259-3번지 2층)을 개점했다.
개점식에는 경남은행 조태구 본부장을 비롯해 부산광역시의회 조용원 의원과 강서구의회 김동일 의장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해 개점을 축하했다.
화전공단지점은 기업중심 영업점으로서, 하단산업단지 입주 기업들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기업금융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경남은행 송경욱 화전공단지점장은 “경남은행 화전공단지점은 제1금융권 은행점포가 부재한 하단에 최초로 입주한 은행 영업점”이라며 “산단 입주기업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화전공단지점을 개점함에 따라 경남은행은 부산지역에만 총 15곳의 영업점을 운영하게 됐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개점식에는 경남은행 조태구 본부장을 비롯해 부산광역시의회 조용원 의원과 강서구의회 김동일 의장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해 개점을 축하했다.
화전공단지점은 기업중심 영업점으로서, 하단산업단지 입주 기업들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기업금융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경남은행 송경욱 화전공단지점장은 “경남은행 화전공단지점은 제1금융권 은행점포가 부재한 하단에 최초로 입주한 은행 영업점”이라며 “산단 입주기업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화전공단지점을 개점함에 따라 경남은행은 부산지역에만 총 15곳의 영업점을 운영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