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파일]대한항공, 김연아 선수 후원 연장 外
작성 : 2010년 04월 12일(월) 13:47 가+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위원장을 맡고 있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오른쪽)과 김연아 선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항공, ‘피겨의 전설’ 김연아 선수 후원 연장
대한항공(003490)은 12일(월) 오전 10시 서울 공항동 소재 본사빌딩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위원장을 맡고 있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과 김연아 선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연아 선수 후원 연장 협약식’을 갖고 후원 증서를 전달했다.
◇대구백화점 IFRS 시스템 ‘더존 ERP’로 확정
대구백화점(006370)은 2011년 국제회계기준 의무도입에 대응하여 더욱 확고한 내실경영으로 안정적 수익창출을 위해 더존비즈온(012510)과 지난 9일 IFRS 기반 ERP시스템 구축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이앤씨테크놀로지, T-DMB 2.0 SoC 업계 최초 양산
모바일 TV용 시스템온칩(SoC) 전문 업체 아이앤씨테크놀로지(052860)가 업계 최초로 T-DMB 2.0을 지원하는 RF, 베이스밴드 및 CAS(수신제한 시스템)기능을 통합한 SoC(제품명: T3720)를 양산한다고 12일 밝혔다.
◇안철수연구소, 온라인 금융거래 보안 기술 특허 획득
글로벌 통합보안 기업인 안철수연구소(053800)는 12일 ‘온라인 전자거래 프로그램 보호방법’이 특허를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온라인 금융 거래 시 해킹으로 인한 정보 유출을 원천 차단해주는 ‘AOS(AhnLab Online Security)’의 4가지 서비스 중 ‘시큐어 브라우저(Secure Browser. 이하 ‘AOS 시큐어 브라우저’)’에 적용된 신기술이다. 특히 최근 이슈가 된 HTS(홈 트레이딩 시스템) 메모리 해킹도 차단한다.
◇유유제약, 2010년 신회기 상반기 단합대회 가져
유유제약(000220)은 2010년 회기를 시작하는 4월을 맞아 유승필 회장 등 임원진과 영업직원, 내근직이 참석해 1박2일간 제천 청풍 리조트와 제천공장에서 ‘2010년 회기 상반기 단합대회’를 가졌다.
◇대한전선, 강희전 대표 시장과의 첫 대화
대한전선(001440)의 대표이사를 맡은 지 한달 여가 지난 강희전 사장이 시장과의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다. 대한전선은 12일 오전 11시30분부터 여의도 63빌딩에서 80여 명의 애널리스트 및 펀드매니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대한항공(003490)은 12일(월) 오전 10시 서울 공항동 소재 본사빌딩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위원장을 맡고 있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과 김연아 선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연아 선수 후원 연장 협약식’을 갖고 후원 증서를 전달했다.
◇대구백화점 IFRS 시스템 ‘더존 ERP’로 확정
대구백화점(006370)은 2011년 국제회계기준 의무도입에 대응하여 더욱 확고한 내실경영으로 안정적 수익창출을 위해 더존비즈온(012510)과 지난 9일 IFRS 기반 ERP시스템 구축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이앤씨테크놀로지, T-DMB 2.0 SoC 업계 최초 양산
모바일 TV용 시스템온칩(SoC) 전문 업체 아이앤씨테크놀로지(052860)가 업계 최초로 T-DMB 2.0을 지원하는 RF, 베이스밴드 및 CAS(수신제한 시스템)기능을 통합한 SoC(제품명: T3720)를 양산한다고 12일 밝혔다.
◇안철수연구소, 온라인 금융거래 보안 기술 특허 획득
글로벌 통합보안 기업인 안철수연구소(053800)는 12일 ‘온라인 전자거래 프로그램 보호방법’이 특허를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온라인 금융 거래 시 해킹으로 인한 정보 유출을 원천 차단해주는 ‘AOS(AhnLab Online Security)’의 4가지 서비스 중 ‘시큐어 브라우저(Secure Browser. 이하 ‘AOS 시큐어 브라우저’)’에 적용된 신기술이다. 특히 최근 이슈가 된 HTS(홈 트레이딩 시스템) 메모리 해킹도 차단한다.
◇유유제약, 2010년 신회기 상반기 단합대회 가져
유유제약(000220)은 2010년 회기를 시작하는 4월을 맞아 유승필 회장 등 임원진과 영업직원, 내근직이 참석해 1박2일간 제천 청풍 리조트와 제천공장에서 ‘2010년 회기 상반기 단합대회’를 가졌다.
◇대한전선, 강희전 대표 시장과의 첫 대화
대한전선(001440)의 대표이사를 맡은 지 한달 여가 지난 강희전 사장이 시장과의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다. 대한전선은 12일 오전 11시30분부터 여의도 63빌딩에서 80여 명의 애널리스트 및 펀드매니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