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다우지수 0.12%↓...유럽증시 하락, 국제유가 84달러
작성 : 2010년 04월 14일(수) 08:09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가 인텔의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4일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13.45포인트(0.12%) 오른 11,019.42로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0.82포인트(0.07%) 상승한 1,197.30을, 나스닥 종합지수는 8.12포인트(0.33%) 오른 2,465.99를 각각 기록했다.
유럽증시는 유가 급락에 따른 에너지 업종과 미국 기업실적에 대한 실망감이 겹치며 하락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28% 내렸고, 프랑크푸르트 닥스지수도 0.32% 하락했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0.46% 떨어졌다.
국제유가는 재고 증가에 따른 공급 과잉 우려 속에 하락세를 기록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5월물은 29센트(0.3%) 하락한 배럴당 84.05 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13일 아시아 주요증시는 달러화 약세로 수출실적이 악화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중국을 제외하고 일제히 하락했다.
한편 14일 증권사 신규 추천 종목으로는 ◇한국투자증권은 CJ제일제당 ◇대우증권은 삼성물산 ◇삼성증권은 LG전자 ◆우리투자증권은 일진전기를 제시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유럽증시는 유가 급락에 따른 에너지 업종과 미국 기업실적에 대한 실망감이 겹치며 하락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28% 내렸고, 프랑크푸르트 닥스지수도 0.32% 하락했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0.46% 떨어졌다.
국제유가는 재고 증가에 따른 공급 과잉 우려 속에 하락세를 기록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5월물은 29센트(0.3%) 하락한 배럴당 84.05 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13일 아시아 주요증시는 달러화 약세로 수출실적이 악화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중국을 제외하고 일제히 하락했다.
한편 14일 증권사 신규 추천 종목으로는 ◇한국투자증권은 CJ제일제당 ◇대우증권은 삼성물산 ◇삼성증권은 LG전자 ◆우리투자증권은 일진전기를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