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나흘만에 반등...철도株, 스마트카드株 강세
작성 : 2010년 04월 14일(수) 15:47 가+가-

대아티아이_다음증권
14일 코스닥 지수는 인텔 실적 호조 영향으로 반도체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며 전일대비 3.16포인트(0.62%) 오른 509.69로 거래를 마쳤다.
시총 상위 종목들 가운데서는 서울반도체를 비롯해 셀트리온, 에이스디지텍, SK컴즈, 동국S&C, 주성엔지니어링 등이 강세를 보였다. 반면 네오위즈게임즈와 태웅, 소디프신소재, 차바이오앤, 에스에프에이, 루멘스, 성우하이텍 등은 약세를 보였다.
특히 인텔의 어닝 서프라이즈에 힘입어 삼성전자, 하이닉스 등 국내 대형 IT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그 훈풍에 바른전자와 네패스, 하나마이크론, 원익쿼츠, 풍산마이크로, 티씨케이 등 코스닥 내 반도체 패키징 관련주와 재료주가 동반 상승했다.
테마별로는 철도 관련주와 스마트카드 관련주들이 일제히 상승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중국의 철도 노선을 수주했다는 소식에 대아티아이, 세명전기 등 관련주가 급등했고, 정부가 마그네틱 카드 사용을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는 소식에 케이비티, 에이텍, 바이오스마트 등 관련 수혜주들이 강세를 보였다.
종목별로는 서울마린이 무상증자 결정 호재로 상한가로 뛰어올랐다. 케이비티는 마그네틱 카드 사용 제한 소식에 상한가로 치솟았다. 이밖에 이루온, 지앤디윈텍, 디지텍시스템, 인프라웨어, 유아이에너지, 덕산하이메탈 등은 급등한 반면 파루, 엑큐리스, 다날, 인터파크, 아이리버 등은 약세를 면치 못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시총 상위 종목들 가운데서는 서울반도체를 비롯해 셀트리온, 에이스디지텍, SK컴즈, 동국S&C, 주성엔지니어링 등이 강세를 보였다. 반면 네오위즈게임즈와 태웅, 소디프신소재, 차바이오앤, 에스에프에이, 루멘스, 성우하이텍 등은 약세를 보였다.
특히 인텔의 어닝 서프라이즈에 힘입어 삼성전자, 하이닉스 등 국내 대형 IT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그 훈풍에 바른전자와 네패스, 하나마이크론, 원익쿼츠, 풍산마이크로, 티씨케이 등 코스닥 내 반도체 패키징 관련주와 재료주가 동반 상승했다.
테마별로는 철도 관련주와 스마트카드 관련주들이 일제히 상승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중국의 철도 노선을 수주했다는 소식에 대아티아이, 세명전기 등 관련주가 급등했고, 정부가 마그네틱 카드 사용을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는 소식에 케이비티, 에이텍, 바이오스마트 등 관련 수혜주들이 강세를 보였다.
종목별로는 서울마린이 무상증자 결정 호재로 상한가로 뛰어올랐다. 케이비티는 마그네틱 카드 사용 제한 소식에 상한가로 치솟았다. 이밖에 이루온, 지앤디윈텍, 디지텍시스템, 인프라웨어, 유아이에너지, 덕산하이메탈 등은 급등한 반면 파루, 엑큐리스, 다날, 인터파크, 아이리버 등은 약세를 면치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