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 에너지 절감위해 단열필름 시공
각 지자체별로 단열필름 시공 마치고 에너지 절감 효과 거두고 있어
작성 : 2010년 04월 15일(목) 17:22 가+가-

경기도청
경기도가 올해 본청과 의정부 제2청, 도의회 등 3개 청사의 에너지 사용량을 15% 감축하기로 한 가운데, 창호 에너지 손실을 줄이기 위한 방편으로 단열필름을 시공 중이다.
에너지 절약 실천계획으로 도는 점심시간 각 사무실 전등 일괄 소등, 실내온도 18℃이하 유지, 4층 이하 승강기 이용 금지 등의 세부계획을 마련했으며, 특히 유리외벽 및 창호를 통한 에너지 유실이 심각하다는 조사결과에 따라 우선 본청부터 단열필름 시공에 들어갔다.
시설투자 비용이 적고 시공이 간편한 건축용 단열필름은 겨울철 난방 복사열의 외부 손실을 막아주며, 여름철에는 태양열의 내부 유입을 차단해 건물 내·외부 열순환으로 에너지 손실을 줄이게 된다.
오산시청에 이어 경기도청 단열필름 시공을 맡았던 (주)솔라메이트(www.solarmate.co.kr) 장세재 부사장은 “현재 본청의 신·구관, 행정자료실, 세계관, 제1별관의 시공을 마쳤으며, 제3별관에 대해서도 시공계획이 수립된 상태”라면서, “시공 전 대비 15% 이상의 에너지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장세재 부사장은 이어 “단열, 차열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는 단열필름은 신축 건물뿐만 아니라, 시공이 간편해 기존 구청사 창호 에너지 손실을 줄이는 대안으로 경기도내 공공기관별로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솔라메이트는 오산시청, 경기도청 외에 서울 예술의 전당, 사천시청, 대전교육정보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부평정수사업소 등에 단열필름 시공을 마치고 에너지 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에너지 절약 실천계획으로 도는 점심시간 각 사무실 전등 일괄 소등, 실내온도 18℃이하 유지, 4층 이하 승강기 이용 금지 등의 세부계획을 마련했으며, 특히 유리외벽 및 창호를 통한 에너지 유실이 심각하다는 조사결과에 따라 우선 본청부터 단열필름 시공에 들어갔다.
시설투자 비용이 적고 시공이 간편한 건축용 단열필름은 겨울철 난방 복사열의 외부 손실을 막아주며, 여름철에는 태양열의 내부 유입을 차단해 건물 내·외부 열순환으로 에너지 손실을 줄이게 된다.
오산시청에 이어 경기도청 단열필름 시공을 맡았던 (주)솔라메이트(www.solarmate.co.kr) 장세재 부사장은 “현재 본청의 신·구관, 행정자료실, 세계관, 제1별관의 시공을 마쳤으며, 제3별관에 대해서도 시공계획이 수립된 상태”라면서, “시공 전 대비 15% 이상의 에너지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장세재 부사장은 이어 “단열, 차열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는 단열필름은 신축 건물뿐만 아니라, 시공이 간편해 기존 구청사 창호 에너지 손실을 줄이는 대안으로 경기도내 공공기관별로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솔라메이트는 오산시청, 경기도청 외에 서울 예술의 전당, 사천시청, 대전교육정보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부평정수사업소 등에 단열필름 시공을 마치고 에너지 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