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지역공헌 위한 아름다운 산 가꾸기 사업 '눈길'
경남은행, ‘마금산온천 구름다리 전망데크로드’ 설치…창원시에 기증
작성 : 2010년 04월 15일(목) 17:58 가+가-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지난 14일, 창원 북면 마금산과 천마산을 잇는 현수교(가칭, 마금산온천 구름다리) 양쪽에 전망데크로드를 설치해 창원시에 기증했다.
이날 오전 창원시청을 방문한 문동성 은행장은 박완수 창원시장에게 ‘마금산온천 구름다리 전망데크로드 기증서’를 전달했다.
경남은행이 설치∙기증한 마금산온천 구름다리 전망데크로드는 마금산과 천마산을 잇는 구름다리(전장 70m, 폭 1.2m) 양쪽 초입에 설치. 등산객들의 원활한 산행과 구름다리 주변 경관을 안전하게 감상할 수 있는 휴식처이다.
문동성 은행장은 “마금산온천 구름다리가 머지않아 지역명소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마금산과 천마산 산행, 그리고 마금산온천 구름다리 감상하는데 전망데크로드가 유용하게 이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은행은 마금산온천 구름다리 전망데크로드와 더불어 등산안내표지판도 함께 기증했다. 지금까지 경남은행은 ‘아름다운 산 가꾸기 사업’을 통해 창원 정병산과 마산 무학산 등지에 지역민을 위한 자연휴식공간을 설치, 각 시·군에 기증해 오고 있다.
아름다운 산 가꾸기 사업은 경남지역 명산을 자연친화적으로 보존하기 위한 경남은행만의 대표적 지역공헌사업 중 하나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날 오전 창원시청을 방문한 문동성 은행장은 박완수 창원시장에게 ‘마금산온천 구름다리 전망데크로드 기증서’를 전달했다.
경남은행이 설치∙기증한 마금산온천 구름다리 전망데크로드는 마금산과 천마산을 잇는 구름다리(전장 70m, 폭 1.2m) 양쪽 초입에 설치. 등산객들의 원활한 산행과 구름다리 주변 경관을 안전하게 감상할 수 있는 휴식처이다.
문동성 은행장은 “마금산온천 구름다리가 머지않아 지역명소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마금산과 천마산 산행, 그리고 마금산온천 구름다리 감상하는데 전망데크로드가 유용하게 이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은행은 마금산온천 구름다리 전망데크로드와 더불어 등산안내표지판도 함께 기증했다. 지금까지 경남은행은 ‘아름다운 산 가꾸기 사업’을 통해 창원 정병산과 마산 무학산 등지에 지역민을 위한 자연휴식공간을 설치, 각 시·군에 기증해 오고 있다.
아름다운 산 가꾸기 사업은 경남지역 명산을 자연친화적으로 보존하기 위한 경남은행만의 대표적 지역공헌사업 중 하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