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다우지수 0.19%↑, 유럽증시 상승...국제유가 강보합
작성 : 2010년 04월 16일(금) 08:09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뉴욕 증시가 15일(현지시간) 고용지표의 예상 밖 악화에도 불구하고 택배업체 UPS의 분기실적 호조 등 기업실적 개선 영향으로 주가가 6일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다우지수는 0.19%(21.46포인트) 상승한 1만1144.57로, 대형주 위주의 S&P500 지수는 0.08%(1.02포인트) 추가로 오른 1211.67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상대적으로 더 높은 0.43%(10.83포인트) 뛴 2515.89로 마감했다.
유럽증시는 19개월만에 최고치로 마감됐다. 각 국가별로는 영국 증시의 FTSE100 지수는 전날 대비 28.76포인트(0.50%) 오른 5825.01, 프랑스 CAC40지수는 7.95포인트(0.20%) 상승한 4065.65, 독일 증시의 DAX30지수는 13.05포인트(0.21%) 오른 6291.45로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는 강보합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6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2센트(0.02%) 오른 배럴당 86.75 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한편 16일 코스피 지수는 강세 출발이 예상되는 가운데, 증권사 신규 추천 종목으로는 ◇대우증권은 케이피케미칼, KPX케미칼 ◇삼성증권은 고려아연 ◇신한금융투자는 현대중공업, 나노트로닉스, 에스원 ◇우리투자증권은 호텔신라, 한농화성, 쉘라인 ◇동부증권은 에쓰오일(S-Oil)을 제시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날 다우지수는 0.19%(21.46포인트) 상승한 1만1144.57로, 대형주 위주의 S&P500 지수는 0.08%(1.02포인트) 추가로 오른 1211.67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상대적으로 더 높은 0.43%(10.83포인트) 뛴 2515.89로 마감했다.
유럽증시는 19개월만에 최고치로 마감됐다. 각 국가별로는 영국 증시의 FTSE100 지수는 전날 대비 28.76포인트(0.50%) 오른 5825.01, 프랑스 CAC40지수는 7.95포인트(0.20%) 상승한 4065.65, 독일 증시의 DAX30지수는 13.05포인트(0.21%) 오른 6291.45로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는 강보합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6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2센트(0.02%) 오른 배럴당 86.75 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한편 16일 코스피 지수는 강세 출발이 예상되는 가운데, 증권사 신규 추천 종목으로는 ◇대우증권은 케이피케미칼, KPX케미칼 ◇삼성증권은 고려아연 ◇신한금융투자는 현대중공업, 나노트로닉스, 에스원 ◇우리투자증권은 호텔신라, 한농화성, 쉘라인 ◇동부증권은 에쓰오일(S-Oil)을 제시했다.




